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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첫째주... 나는 오늘...isn't she lovely 듣는다.

금요일 밤... 조금만 있으면 주말이긴 한데...오늘 나는 머리와 마음은 매우 아프다, 그러와는 중에나는 책과 노래 들었다.황석영 작가의 강남몽을 다시 보고 나는 오늘 isn't she lovely 를 들었다.  원곡은 스티비원더가 부른 노래이기는 하지만, 내 기억엔 무한도전이 불러서 이 노래를 기억한다. 지금이 가장 애매합니...

새해 첫해...고해를 들은나

요즘 감기 탓 일까?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지 않고 낮에 일어났다. 최근들어서 잠을 그렇게 많이 자는 지 모르겠다. 오늘은 새로운 책을 읽기 보다는 페이스북을 좀 하고 지난 번에 읽은 기욤뮈소의 종이여자를 다시 읽었다. 작년에 읽은 종이여자 소설을 읽으니 참으로 멋지다. 환상적이다. 매력적이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정도로 나는 상당히 즐거운 하루였다.&n...

아시나요 듣으면서...

조성모 - 아시나요 조성모 | KT뮤직 | 20000901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마음이 다시 우울하기 시작한것 같다. 오늘은 11월 30일... 11월 말일인데... 왠지 갑자기 기분이 썩 안좋다. 곧있으면 12월... 나이 먹는다는 것 때문 보...

죽어도 못 보내... 책, 너를..

올해는 1학기만 다니고 자퇴가 아닌 나는 휴학계 썼다.내 개인 사정상 마음이 매우 아퍼서  결국엔 쓰고야 말았다. 휴학계... 정신과 약물 복용하고... 한 대략 짧으면 2년 길게는 3년정도 자원봉사 할 예정이다. 학교는 일단 마음 휴식하고 내가 그토록 하고 싶었던 봉사도 하고 난후에  바로 복학하고 내 진로대로 갈것...

오래전 그날 듣는나...

오늘 내 마음은 상당히 불쾌하다.  아침에 좀 기분이 언찮아서 나는 <기욤뮈소- 종이여자> , <변혜정- 소원, 해주고 싶은 것들>를 읽었다. 그것도 잠시 오후 4시 되자 내 마음은 또다시 우울하고 시큰둥하고 불안하기만 하다. 기분이 좋다 좋다를 하도 많이 헸는데&n...

거위의 꿈을 듣고...

답답해서 인지 마음이 우울하고 괴로움, 과거의 상처등 여러가지 생각으로 인해...왠지 모르게... 나는 마음이 더 답답해지는 악순환한다.게다가 비도 오다 말다. 햇볕은 보이지 않고 그러니 기분은 더욱더 가라앉고 더욱더 우울하기만 뿐이다. 오늘 내 마음이 떠오른 노래는 거위의꿈과  김범수(가수), 태연(가수)의 달라 노래가&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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