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명탐정 코난 2 읽고서...

소설 명탐정 코난 2 소설 명탐정 코난 2
아오야마 고쇼 원작, 타니 유타카 | 서울문화사 |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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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명탐정 코난 1권이 재미가 있어서 인지 나는 소설 명탐정 코난을 2권을 읽게 되었다.


1권을 보면서 와 재미있다. 추리력 짱인데 생각이 나에게는 우와 2권도 재미가 있을거 같아 라고 생각하면서 읽었다.


 


소설 명탐정 2권은 교향곡을 소재로 사건의 발생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번 편은 코난, 란, 코고로, 소노코, 아키라, 유이 등 다양한 인물이 나오는데.. 특히 코로로(란의 아버지)가 나와서 좋았다. 왜냐하면 코로로는 만화에서도 그렇고 이 책 소설에도 마찬가지로 잠자는 명탐정으로 활약하기 때문이다. 내가 그래서 이 소설(만화)를 즐겨보는 이유 중 하나 이기도 하다.


 


요즘은 텔레비전을 거의 안보지만, 예전에 코난을 볼때 그 마취를 하면서 코난이 모리 코고로 목소리로 나비 넥타이 형 음성변조기를 보면서 키득키득해서 나는 지금도 웃기기만 하다.


 


 


이 책은 흥미진진했다. 다른 사람이나 다른 독자는 어떻게 해석하셨는지 나는 모르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매력있는 추리다. 그리고 만화보다 활자로 보니 참 신선하고 재밌다. 글로 보는 미스터리 및 추리 소설 상당히 나로선 나를 기분을 들뜨게 할 정도 였다.


 













유럽의 석조 궁전을 연상시키는 차분한 디자인이었다. 아직 만들어진 지 얼마 안 됐는데도, 이미 어딘가 전통과 격식을 느끼게 하는 건물이었다.
페이지 : 소설 명탐정 코난 2(p.22)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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