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데이지책은 누구???

저는 책을 사랑하는 사람 현재 학교에서 휴학을 하고


일단,  현재 다른 일을 하는 사람이에요.


사실 북앤에서 전화가 왔어요.


제 개인 사정상 사진 및 신상정보가 현재는 알려드릴 수 없어서


인터뷰를 중단 하게 되었습니다.


 


만민보를 통해서 알려드리고 싶지만,


사정이 있어서 제 개인의 북피니언에 조심스럽게 말을 드립니다.


 


때가 매우 많이 늦었습니다. 여성으로 오해 하시는 분들... 저 사실 남성입니다.


남성.. 20대 남성이고 결혼도 하지 않았고 현재 여자친구나 개인 이성 교재 등을 없고요.


단 한번도 아직까지는 그런마음 보다는


현재 제 내면 걱정이나 제 주변의 지인들의 걱정 등을 하고 있길래


지금은 말을 드리기는 매우 힘듭니다.


 


데이지 남성이다???


 


네. 남성이고. 제 이름은 정주현입니다.


아마 데이지라고 해서 혹시 여성이라고 하지 않을까 하는데...


아닙니다. 저는 남성이지만 꽃도 책 만큼 무척 사랑하고 매력이 있는 생명체로 봅니다.


 


그럼 왜 그동안 신상을 안 밝히고 지금도 안 밝히는 이유는???


지금 제 사정이 오프라인 및 전화 통화를 통해서 밝히기에는 매우 어렵습니다.  좀 익명성이 보장하는 인터넷을 제외한 현재는 말하기는 좀 곤란한 상황입니다.


 


가끔 오프라인 모임이 있으면 마음이 같아선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고 그렇습니다.


저도 우리지금 만나 당장만나도 가고 싶어서 참 으로 안달이지만 현재로선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영등포에서 한다고 하는데.. 지금 가기에는 매우 죄송하고 정말 아쉽지만 갈 수 없습니다.


 


 


제가 책을 좋아하게된 동기는 ???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저는 시 나 에세이를 봤습니다. 물론 위인전을 보기도 하였고 그렇지만, 초등학교 시절에 이금이 작가님 소설에 중독되고, 코난도일의 셜록홈즈 소설읽다가...


 


중학생이 되면서  시, 에세이를 접하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수능이라는 입시때문에... 비가 오거나 눈이오거나 소설책... 교과서에 수록된 소설을 원본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현재 학교에서 (지금은 올 7월에 휴학계를 썼지만) 도서관에서 따뜻하고 참 밝은 조명 아래로 저는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장르는???


 


제가  작년 이맘때까지는 추리소설이나 현대사회 소설을 지향했는데... 우울함과 답답함이 심해서 자전에세이, 치유에세이, 명상에세이, 자기계발을 많이 봐서 우울함이  전 처럼 작년, 올해 상반기 비해서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제가 현재 좋아하는 장르는 주 문학.. 소설과 에세이입니다.


 


현재 인생에서 책을 꼽아 본다면...


 


사실 말하기 좀 힘든 질문이다고 생각합니다.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한 회복탄력성도 제 인생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더글라스 케네디의 빅픽쳐, 모멘트  신경숙작가의 엄마를 부탁해,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등이 있는데... 그래도 뽑으라고 한다면 아주 가장 최근에 읽은 모멘트 책입니다.


 


왜 모멘트를 뽑은이유는 이 소설은 배경부터 저를 환한 미소를 띄우게 되었고 책에 대한 재미가 더욱더 증폭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를 뽑으면???


 


요즘에 제가 좋아하는 작가는 많고 많지만,  낯익은 세상의 저자 및 삼포 가는길, 바리데기 작가 이신 황석영 작가,  예지몽, 용의자 X의 헌신, 탐정 갈릴레오 저자이신 히가시노게이고 입니다.


 


즉, 황석영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등 작가를  특히 더 좋아합니다. 여성작가 이신 오정희 작가, 장은진 작가 김희진 작가, 정유정 작가, 남성 작가이신 기욤뮈소, 더글라스 케네디, 김영하 작가, 성석제 작가, 조정래 작가 등을 사랑하고 제게는 좀 특별하신 작가님들 아닌가 싶습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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