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의 저주 읽고...

명탐정의 저주 명탐정의 저주
히가시노 게이고(Keigo Higashino), 이혁재 | 도서출판재인 | 20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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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의 저주..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명탐정의 규칙을 읽다가 재밌어서 명탐정의 저주 읽었다. 꼭 굳이 안 읽어도 되지만, 나는 진한 호기심의 유발로 인해 나는 이 책을 읽었다. 백야행, 레몬, 탐정갈릴레오 시리즈가 아닌 이 소설이 읽고 싶은 이유는 왠지 재미가 쏠솔하게 올 것 같아서 나는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무엇인가? 이 책은 사람의 친밀한 내적갈등과 심리 묘사를 잘 표현해서 일까??? 마치 에세이... 실화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물론 이 소설은 픽션... 논픽션이 아니지만...


 


이 책을 알려면  좀 죄송 스럽지만 전 작을 읽어야 이 책의 본질을 알 수 있다. 다른 소설 책 달리 이 책은 전 작을 안 읽으면 이게 뭐야 시큰둥해지고 이 소설의 본질을 찾기엔 매우 어렵다고 나는 단정하고 싶다.  왜냐하면 명탐정의 규칙의 주인공이 고대로 나오기때문에 아마 전작을 읽고 이 책을 읽으면 조금 더 이 소설에 대해서 조금더 진지하고 히가시노 게이고 (저자)가 왜 이 소설을 썼는지를 어느정도 유추 할 수 있다.


 













손바닥에 땀이 배는 게 느껴졌다.
나는 이 문구를 보면서 상당히 이제 슬슬 이 사건의 결미로 가는 것 아닐까 자기자찬 과 추측했다.
페이지 : 명탐정의 저주 -프롤로그(p.13)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책.. 명탐정 코난(만화책) 보는 기분이 들었다. 비록 코난과 비교 하기엔 매우 어리석고 좀 말이 안되지만,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상당히 좋아하는 코난 생각하면서 읽어나갔다.


 













정면 현관치고는 조금 어두운 입구를 통해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실내 공기는 싸늘했고 희미하게 곰팡이 냄새도 났다.
페이지 : 명탐정의 저주- 기념관(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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