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개략적으로 알고 싶어서 읽은 에세이

부산 여행의 달인 부산 여행의 달인
정혜정, 염수현, 부산서포터 울이삐 | 리더스하우스 | 2011093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다름이 아니라 요 근래 들어서 날씨가 많이 차갑고 쌀쌀해졌다. 9월 비해서 현 (2011년 10월 17일 월요일) 시점으로 볼때 나는 우울하다 외롭다 라는 말이 늘 일상에 붙잡은 것 같아서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잠시 마음을 비우고 번뇌도 지우고 싶어서 즉, 자기계발 및 나의 역량을 늘리고자 읽은 책이다.


 


제목은 좀 나에게 별 다른 효과를 주지 못했다. 그저 부산 여행의 달인이라고 해서 좀 텔레비전이나 시체어(유행어) 달인을 말하는 것 같아서 책 제목 조차 나에겐 썩 호감이 온 책은 결코 아니다. 내가 마음이 답답하고 거의 똑같은 일상을 하다보니 좀 여행을 하고 싶다는 것을 여행 에세이 및 가이드 책으로 승화했으니 망정. 만약에 이 책을 여행 이나 탐구 등을 한다면 나는 이 책에 대해서 지금 보다 더욱 더 실망한 채로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말 드리고 싶다.


 


그렇지만, 부산의 아주 왕초보이고 부산의 그 의미 조차 모르는 나에겐 일단, 내용 만큼은 괜찮은 책이다고 말을 드리고 싶다.


 


 


이 책은 낯선 책이 아니었다. 내가 그전 에 기존에 읽던 여행에세이 및 기행에세이 와 다른바가 없어서 많이 읽으면서 속마음이 아팠다. 이 책 만의 특별한 책 이라면 참 좋을러만 했는데, 중요한건 이 책에서 나는 좋은 것을 못느꼈다.


 


 













곳곳에 문화 유적이 많은 동래 지역은 역사에 관심 많은 이들이 방문하는 역사 코스이자 전국에서 물 좋기로 유명한 온천이 있는 온천 여행지로도 인기가 많다.
페이지 : 부산 여행의 달인(p.241)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