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여행을 읽으면서...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여행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여행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 | 작가정신 | 200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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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요일이다. 비가 내려서 인지 참 마음이 답답하고 우울하다. 나는 이 답답하고 우울한것이 싫어서 책을 읽었다

 


 


우선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여행은 에세이며, 이 에세이는 사람의 삶과 인생의 성공의 한 발걸음이 될지 모르지만, 일단 현재의 시점에선 나에게 좀 좋은 기억을 연상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내용의 측면에서는 괜찮은 책이기는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책인거 같다. 이 책은 사람의 인생을 잘 사는 방법을 구사하는데, 나는 그것을 마음 속에서 거부 하는 기분이 많이 든다.


 


 


 














포기하지 마라


때로는 잘못되더라도


그대가 터벅대며 걷는 길이 오르막이더라도


자금은 부족하고 빚은 늘어나더라도


미소를 짓고 싶어도 한숨만 새어나오더라도


근심이 그대를 짓누르더라도


그래, 필요하다면 쉬어라. 하지만 포기하지는 말라.


이 책의 표지 넘기고 한 좋은 글귀가 있었다. 늘 안된다. 실패한다. 할 수 없다. 과연 될까? 하는 나에게 있어서 좀 위안과 도움이 될것 같은 문구다.

페이지 :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여행 (포기하지 마라 중에서)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상당히 내 자신을 긍정(적)의 측면을 바라보고 싶었다. 하지만 내 마음속에는 근심, 걱정, 상처 등이 가득해서 인가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분명히 삶에 관해서 괜찮고 읽을만한 책인데, 별 그렇게 나에게는 마음과 몸에는 와닿지 않았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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