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브런치 읽고...

카페 브런치 카페 브런치
이지혜 | 경향미디어 |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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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다른 사람은 좋아하실지도 모르고...싫어하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커피는 나에겐 괜찮다. 요즘 마음이 피곤해서 좀 자제하기는 하지만, 일단 생각을 하면 왠지 든든한 것 같다.  나는 인스턴트 커피든 원두 커피든 떠나서  커피 생각하면 침이 나올정도로 매우 좋다.


 


 


카페 브런치...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음, 매우 좋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자세하게 봐서 눈도 즐겁고 마음도 든든하고 기분이 좋게한 책이다.


 


 


이 책은 비록 레시피 및 커피의 설명서 이기는 하지만 나는 좋았다. 왜 일까??? 그 이유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기는 하지만 무엇보다... 늘상 커피를 마시는 나에게... 다양한 것을 알게 해주는 것이라서 상당히 나로선 이 책에 대해서 호감이 안 올리가 없었다.


 













가까운 카페에서 사먹을 수 있는 드링크 종류나 샌드위치, 달콤한 디저트 같이 휴일이나 주말에 혼자서도 충분하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쉽고 간단한 레시피로 엮어보았어요.
다른 사람은 이 책을 어떻게 느꼈는지 모르지만, 나는 이 책이 참 편하고 괜찮은 요리 레시피 및 커피 관련 서적이라고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닌듯 싶다.
페이지 : 카페 브런치(p.4)


 


내용도 쉽게 서술이 되어있고 나 같이 요리 매우 초보자... 왕초보자에게 있어서는 이 책을 보면 맛있고 든든하고 즐거운 요리... 커피,토스트, 샌드위치, 커피등을 직접 만들고 해서 오감이 즐겁게 하는 책 아닌가 나는 생각한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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