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듣는 바로나...

한 동안 마음이 좀 괜찮았다.


 


9월은 다른 달 비해서 우울함이 적었던 달이다.


 


오늘따라 컨디션이 안좋아서인지...


 


하지만 내 마음이 답답해서 인지...


 


요즘 자주 듣는 가수... 다비치 노래가 나에게 눈길이 와갔다.


 


내일은 개천절인데... 그렇게 썩 반갑지 않다.


 


지난달에 추석 연휴 때문에 나는 우울했고 괜시리 답답했다.


 


연휴 휴유증에 걸려서 인지... 참 연휴보면 답답하고 우울하다.


 


그것을 잠시라도 잊고자 나는 책을 읽고...


 


나는 노래를 듣는다.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내 마음을 안정감을 줄려고 한다.


 


 


노래:다비치 노래가사 제목: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밑의 노래 가사의 저작권은 가수 다비치 및 관계자에게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떨리는 너의 입술을 난 난 처음 보았지
무슨 말 하려고 말 하려고 또 뜸만 들이는지
슬픈 예감은 다 맞는단 노래 가사처럼
설마 아니겠지 아닐꺼야 아니어야만 돼

벌써 넌 나를 떠나 니 마음마저 떠나 또 몸마저도 떠나는데
난 몰라 널 잡을 방법을 좀 누가 내게 말해줘요

*오늘밤 그 말만은 말아요 왜 날 버리고 갔나요
나 마음이 아파 가슴이 아파 눈물 차올라요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넌 그 입을 더 열지마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마

차가운 너의 한마디가 날 주저앉혔지
세상 무너질 듯 무너진 듯 눈물만 눈물만

지금 순간이 가면 이 순간이 지나면 영영 우린 이별인데
사랑해 죽도록 사랑한 날 날 버리지 말아줘요
*REPEAT

이별이 뭔지 나는 몰라요 그냥 서럽고 서러워
나 사연이 많아 추억이 많아 가슴 찢어져요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넌 그 입을 더 열지마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마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마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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