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받은 곳에서 시작하라 읽고...

도전받은 곳에서 시작하라 도전받은 곳에서 시작하라
류미 | 21세기북스(북이십일) |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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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받는 곳에서 시작하라.... 자기계발 책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고... 한편으론 에세이 같다는 느낌이 많이들은 책의 제목이다. 이 책 제목을 보면서 나는 굉장히 제목 만큼 그렇다. 그러면 뭐하는가 책 제목에서 추리나 추측해봤자 무엇 한는가. 하면서 나는 제빨리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겼다.


 


 


도전받은 곳에서 시작하라 이 책은... 그렇게 매력과 나에게 흥미위주 느낌 보단 평범한 의사 정신과 전문의께서 쓴 한편의 에세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왔다.


 


나는 저자의 책이 부드럽고 내용이 잔잔할 줄 알았으나, 그 반대다 저자는 오히려 강한 어조와 강한 어필이 나에겐 느꼈다.


 


그리고 나는 저자의 이력을 보면서 참 파란만장하다고 느꼈다. 의생활학과 였다가  자퇴하고 나서 서울대 불문과 로 갔다가 또다시 의대로 진학 한것이 놀라웠다. 왜냐하면 그것이 생각처럼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나는 저자를 보면 뜨악 했다. 몇 줄의 이력서를 보면서...


 


그의 책은 어려운 용어가 담겨있었다. 하지만 읽는데 큰 지장이 없었다. 다른 사람에게는 큰 지장을 주었는지 솔직히 모르지만, 일단 나에게는 읽는것은 별로 큰 문제거리가 아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에 대해서 궁금중이 생겼다. 왜냐하면 저자는 어떻게  파란만장한 삶이 궁금했다.  아니 어떻게 의사로 진학 할려다가 프랑스과로 가고 다시 의사의 길로 갔는지 나로선 매우 충격이었기 때문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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