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 해외여행

금토일 해외여행 금토일 해외여행
윤영주, 정숙영, 윤영주, 정숙영 | 예담 | 2011072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금토일 해외여행을 읽고... 해외여행이라곤 현재로선 갔다온곳은 있었나 생각할정도로 정말 가본 경험이 미약하다. 누가 나에게 해외여행 가보셨나요? 하면 민망스럽지만, 아직 가보지 못했어요 만 대답 하기만 일수다.


 


금토일 해외여행 이 에세이 겸 기행 가이드 책을 읽으면서 나는 비록 해외여행을 가본 경험은 없지만, 음.... 해외는 대강 이렇구나 해외에선 음 우리나라와 다른점도 있고 같은 점도 있구나를 생각하게 해준 좋은 가이드북이자 에세이집이다.


 


그렇지만, 여행 가이드 책 치곤 상당히 꽤 두꺼웠다. 그래서 나는 혹시 이 책 2권으로 나중에는 개정판으로 나올지 그런생각을 하면서 나는 읽어 나갔다. 일단 현재 한권이지만,


 


아! 이 책은 48개의 해외여행을 제시하는 여행서적인데...참으로 볼거리가 많아서 어느것부터 읽을까 즐거운 고민을 하였다. 앞부분부터 읽어나갈까? 뒷부분부터 읽어나갈까?  소설이나 흔히 자기계발 책은 앞부분부터 읽으면 더욱 좋지만, 여행 가이드 및 기행에세이는 앞부분이나 뒷부분 을 먼저 읽어도 순서 상관 안하고 읽어도 괜찮은것 같다. 내 생각은 이렇다.


 














홍콩 디즈니랜드


2005년에 문을 연, 아시아 두번 째의 디즈니랜드이다. 홍콩을 비릇한 중화권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규모는 작으나 디즈니 특유의 어트랙션은 꼼꼼하게 갖추고 있어 반나절 방문 코스로 적당하다

나는 중국 하면 울렁증이나고 왠지 모르게 속이 답답해진다. 일부 몇 국가 생각하면 그런데... 나는 특히 중국을 생각하면 우울하고 답답하고 괴롭다. 그런데... 홍콩 디즈니랜드는 그렇게 울렁거리지 않았다. 별로 현재로선 가고 싶지 않은데,  우울하고 울렁증이 안 느껴져서 잠시 기쁘고 좋은 생각이 들어서 나는 이구절을 나만의 독서기록장에 기록했다.
페이지 : 금토일 해외여행(p.119)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