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읽고...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한명석 | 고즈윈 |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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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쓰는대로 이루어진다.  이 책은 글을 통해서 삶의 치유 및 성장을 한다는 주 내용이 담긴 한 편의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 표지 부터 나는 ㅋㅋ 참 귀여운 고양이 형체와 성인여자같은 인물이 집 위에 앉아서 한쪽의 팔에 펜들고 있고 다른쪽의 팔에는 공책 같은 것을 들고 있어서 음... 이 그림은 책 내용과 연관이 있나보다 나름 생각을 하게 되었다.


 













글쓰기를 하면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된다. 이것이 글쓰기의 첫 번째 성과다. '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인생을 주도적으로 해쳐 나갈 수 있다.
페이지 :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프롤로그(p.9)


 


나는 이 글귀를 보면서 상당히 음... 글 하나를 제대로 쓴다면 내 자신에 대해 알 수 있구나라는 나만의 생각이 펼쳐젔다.


 













글쓰기는 정말 힘이 세다. 글은 내 마음을 헤집어 내 생각을 표현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나는 이 글귀를 보면서... 글쓰기가 얼마나 크게 위력을 주기에 저자는 이렇게 강조하는지를 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페이지 :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프롤로그(p.14)


 


 














죽어라 글이 안 써질 때


글이 잘 써질 때가 있고 죽어라 안써질 때가 있다. 크게 마음먹지도 않았는데 글이 술술 서질 때는 하고 싶은 말이 분명할 때다.

그렇다. 나는 어떨땐 책의 좋은 글귀를 보면서 나만의 감상을 잘 표현하고 잘 적는다면, 어떨땐 책만 읽고 싶고 나만의 독서기록장 이나 감상문에 쓰기 귀찮거나 안써질때가 있다.
페이지 :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글쓰기는 문장력의 문제라기보다 심리적인 문제다 (p.20)


 













소설가 김연수는 매일 글을 스면 더 나은 인간이 될 수 있다고 장담한다.
페이지 :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글쓰기는 문장력의 문제라기보다 심리적인 문제다(p.26)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는 굉장히 온갖 포즈를 지었다. 나는  책 읽기 보다는 나는 책 읽는 모습만 짓고 있는 듯 싶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거의 대다수가 나에겐 맞는 이야기라서 나는 읽는 내내 별로 부담감(?) 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가만히 보면 글쓰기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는 분이 참 많다. 대표적인 것이 글 쓰는 사람은 타고난다는 것이다.
나는 반동의를 했다. 글쎄... 글쓰는 사람은 타고난 분이 쓰는 것도 맞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이 구절을 보면서 상당히 회의감이 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글귀가 나는 전혀 아니다고 부인 할 수는 없었다.
페이지 :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어떻게 글쓰기를 할 것인가?(p.58)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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