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못 보내... 책, 너를..

올해는 1학기만 다니고 자퇴가 아닌 나는 휴학계 썼다.


내 개인 사정상 마음이 매우 아퍼서


 


결국엔 쓰고야 말았다. 휴학계...


 


정신과 약물 복용하고... 한 대략 짧으면 2년 길게는 3년정도 자원봉사 할 예정이다.


 


학교는 일단 마음 휴식하고 내가 그토록 하고 싶었던 봉사도 하고 난후에


 


바로 복학하고 내 진로대로 갈것이다.


 


오늘도 자원봉사자 활동을 하였다.


아... 지쳐서 책을 읽었다. 다름이 아니라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을 읽으면서 나는


노래 죽어도 못보내(2AM) 가수가 부른 노래를 듣으면서 내마음을 정화 및 편안하게 한다.


 


나는 죽어도 못 보내.. 가족 및 지인 그리고 친구 등 소중하고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존재...


같이 나에게 책은 친구 이상 내 마음을 치유,안정, 자기계발, 지식 성장 등을 하게 해주는 참 좋은 존재다. 다른 사람은 어떨까???


 


현재 20대..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나이는 매우 많고...


 


나는 그 시련을 현재 책을 보면서 노래를 듣으면서


 


우울하거나 힘들거나 외롭거나 답답한 것을 확 사라진 기분이 든다.


 


설사 다시 우울하거나 외로울지라도, 나에겐 책은...


 


나는 책... 너를 죽어도 못보내,책은  소중하고 나는 희노애락 같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책..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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