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여행 보고...

울릉도 여행 울릉도 여행
양영훈 | 예담 |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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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나는 여행 어디 한 곳 조차가지도 않았다. 머리속으론 에이 경주가볼까? 순천 가볼까? 부산 좀 가볼까? 등 머리속으론 우리나라 다갔다온 기분이다.


 


하지만, 나는 올 여름... 휴학 및 방학기간에 나는 한 곳도 가보지도 못했다. 나는 그저... 책상에서 책만 바라보고 나는 허망을 하기에만 일수였다.


 


위즈덤하우스 (예담)에서 출간한 울릉도 여행...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잠시 저 먼 경상북도 울릉군에 속하는 울릉도를 나중에  기회 된다면 한 번 가보리라.... 하는 기대와 설렘 그리고 기쁨을 반겨주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솔직히 이 책만 생각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일단 명시한다. 왜냐하면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 광주 가고 싶다. 목포가고 싶다. 춘천가고 싶다. 원주 가고 싶다. 대전 가고 싶다 등 여러 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들게끔하였다.


 


 


이 책을 보면서 울릉도 육로 일주가 나에게 정말로 의미있게 나름 기행에세이 및 여행 책 이고 비록 가상 체험이지만, 나는 이 책을 읽는 순간 현 위치가 서울이 아닌 울릉도에 잠시 머물어 있는 기분이 많이 들게 하였다.


 


 













울릉도를 완벽하게 일주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도보 여행이다. 일주도로 미개통 구간인 내수천- 석포 간 옛길은 오로지 두 발로 걸어서만 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내생각도 그렇다. 비행기, 선박, 열차, 승용차, 버스 등 아무리 차량일지라도 최선의 방법은 도보이다. 그래야 많은 경치와 풍경을 볼 수 있다. 특별한 경우 제외하고...
페이지 : 울릉도 여행(p.14)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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