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권을 읽고...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
전국역사교사모임 | 휴머니스트 | 200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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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한국사 1권이 내용이 꽤 괜찮고 읽는데 부담이 없던 나는 살아있는 한국사 2권을 읽게 되었다.


 


2권은 먼 과거의 이야기도 아니다. 19세기부터 현재까지를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1권은 좀 오래된 역사,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그리고 고대 국가와 고려, 조선 중기까지 다루었다면, 2권은 우리나라의 근대화 및 우리나라의 국권 상실, 6.25전쟁 등을 다루었다. 그렇게 먼 역사가 아닌 가까운 역사를


 


하지만 아쉽지만, 이책은 발간한지 꽤되어서 일까? 시간이 많이 흘러서 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개정판이 나올까? 하면서 읽은 책이다.


 


이 책은 1권의 연장선에 책이 구성되어있고 내용은 큰 특별하게 색다르고 역사의 깊은 내용을 다루지는 않았다.


 













일제는 대한 제국의 외교권을 빼앗고 통감부를 설치하여 내정에도 깊숙이 개입하였다. 얼마 뒤에는 고종 황제를 강제로 퇴위시킨다음, 군대를 해산시키는 등 국가 권력을 장악하기 시작하였다
페이지 :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권













일제는 강점과 동시에 우리 땅을 빼앗고 자원을 약탈하였다. 그러고는 우리 민족의 발전을 가로막고 사상과 문화의 발전을 왜곡시켰다.
나는 개인으로 볼때... 일본을 그렇게 좋아하고 싫어하지도 않는다. 중요한건 과거나 지금이나 좀 힘들게하는 국가다 생각하게 되었다.
페이지 :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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