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보고...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전국역사교사모임 | 휴머니스트 | 200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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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자원봉사자 활동 한뒤 처음으로 맞이 한 토요일이다. 시간이 금새 흘렀다. 어제가 1월인 것 같은데... 시간은 참 어느새 9월... 곧있으면 한가위, 12월로 향하고 있다. 이를 어쩌나 한탄이나 힘들다고 하기엔 매우 아까운 시간이기에 나는 시간 남는 시간에 책을 읽는다.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권으로 구성된 책인데, 1권은 개화기 및 갑오개혁인 1894년 정도로 마우리 되어있고 2권은 강화도 조약이라는 큰 사건 부터 이 책을 말하고 있다.


 


우선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별부담이 없이 읽은 역사서적이다. 읽으면서 아.. 이책 약간 청소년 및 중,고등학생이 읽을 정도 매우 깊거나 매우 심도있게 다루지 않았지만, 어찌됐든 그렇게 큰 무리나 좀 아쉬움이 많지는 않았던 책이라고 일단 말을 해드려야 겠다.


 













어제의 사실을 그저 지난 일이나 흥미 있는 이야깃거리쯤으로 흘려보내지 않고, 오늘의 교훈으로 삼고 내일을 설계
나는 이 구절을 보면서 이게 맞는말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역사는 음... 이렇구나 수용의 태도를 지니면서 나는 읽었다.
페이지 :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빗살무늬 토기


 


바닥이 뾰족해서 강가나 밧가 모래에 고정시키기 편리하다. 빗살무늬는 머리빗 무늬라는 뜻인데, 밭고랑이나 번개를 뜻하는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중학교 2학년시절에 역사 중 국사를 배우면서 나는 신석기라고 한다면 나는 빗살무늬 토기 정도 떠올랐는데,  지금이나 예나 다른것이 없었다. 나는... 약 10년정도 지났는데. 신석기 시대는 빗살무늬 토기 밖에....
페이지 :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잠시 잊어가던 우리 나라 역사를 알게 되었다.  내가 역사학이나 고고학을 좋아하나, 그 전공도 아니고 그것을 집착이나 몰두해서 공부 한 경험도 없어서.. 쉽게 까먹기 일수였다.


 













광개토 대왕은 39살의 나이로 세상을 떴으나, 이제 5세기는 고구려의것이었다. 당시 중국은 위진남북조로 불리는 대분열의 시기였다. 광개토 대왕을 이은 장수왕 시절 고구려의 국력은 더욱 강화되어 그 뒤로 100년 동안 고구려의 대영광을 범할 자는 아무도 없는 듯 보였다.
나는 이부분을 보면서 백제의 근초고왕도 대단하고 위대한 인물이었지만, 고구려에선 광개토대왕과 장수왕이 있을때 전성기였고 참 그들이 위풍당당하고 위대했다. 생각이 들게 하였다.
페이지 :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내가 책을 적게 읽어서 인지 아니면 책들이 그런것 인지 모르지만, 나는 이책에서 남북극 시대라고 해서 다행이다고 했다.


 


아니 보통 책들은 통일신라 라는명칭을했다. 왜 통일 신라인가? 고구려 계승한 발해도 있었고,  고구려 및 백제 멸망한것도 신라 독자서 싸운것도 아닌 당나라 군대 도움이 얻으면서 성립한 건데... 라는 생각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라가 오랫동안 태평하다 보니 군대와 식량이 모두 준비되어있지 않아, 오랑캐가 변경을 소란하게만 하여도 온 나라가 술렁입니다. 지금대로라면 큰 적이 침범해 왔을 때, 어떤 지혜로도 당해 낼수 없을 것입니다<선조실록>
페이지 :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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