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자신을 존중하고 축복하라 보면서...

청춘, 자신을 존중하고 축복하라 청춘, 자신을 존중하고 축복하라
김옥림 | 미래북 |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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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보 인것 같다. 왜냐하면  몇 달 동안 마음의 변화를 오고자 나는 수없이 많은 자기계발 및 심리 관련 에세이를 읽었다. 그런데 나는 변화가 별로 온 경험이 없다고 생각을 해왔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지난 2011년 02월 비해서.. 현재는 9월로 향하고 있지만, 이 책 통해서 나는 나도  마음이 더 성숙해진것을 알게 되었다.  일기장이나 독서기록장에 보면 나는 우울하다. 나는 좋은 날이 과연 올까? 현재 20대의 나는 과연 변화 올까? 아닐거야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일단 책 표지 보는 순간부터 이거 자기계발 이구나 나왔다. 2010년 상반기에 나는 <아프니까 청춘이가>, <회복탄력성>,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을 읽으면서 나는 아... 이 책은 매력덩어리다. 내 인생을 변화를 줄 것 같은 책들이다.  즉 콩을 땅 속에서 심으면,  콩의 열매 까지 열리는 것이 이루었다면, 이 책은  솔직히 이 한권으로 내 자신이 우울함이 완전하게 퇴치 된 것은 결코아니다. 어찌됐든 나는 이 책을 보면서 과거 비해 긍정 마인드와 부정 마인드의 시초점이 아닌가 즉, 콩이 있으면 예쁜 꽃을 피우는 단계 정도 까지 이르지 않았나 나름 생각을 한다.


 


작년 및 올해 초 겨울에는 김난도 저자및 교수 이신 아프니까 청춘이다 께서 나를 내 마음을 성숙과 성장 그리고 확장 등을 해준 책이다.  이건 정말 내 주관 생각이다. 다른 사람 및 독자 그리고 평론가 관점에서는 에이 이거 시시한 책이 잖아 이럴 수 있거나 에이 이거 말도 안돼 라고 하실 수 있기 때문에 먼저 말을 한다.


 


이 책은 시인이자 작가이신 김옥림 저자가 쓴 책인데.... 나는 굉장히 만족과 매력을 느낀 책이다. 일본 소설 49일의 레시피 보다도 더욱 매력과 괜찮음으로 인해... 다른 사람은 어찌하게 느낄지 모르나, 나에게는 자기계발 및 성장 도움을 주는 책에서 열 손가락 중에 한 권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1부는 아름다운 청춘, 2부는 자기에게 절대 지지 마라, 3부는 돈을 보고 일하지 말고 꿈을 위해 일하라는 것이다.


 


이 책은 비록 한권의 책이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선 스펙트럼이 나온 것 같아서 나로선 만족감과 괜찮았다.


 


이 책은 마음이 연약한(?) 나에게는 하루 하루가 여럽다. 괴롭다. 힘들다를 많이 하는 나에게 도움, 어제 부터 (2011년 08월 25일) 일자부터 자원 봉사 활동하면서 안절부절못하는 나에게 시원해주게 한 책이다.


 


우울하다. 하루가 괴롭다. 힘들다고 삶을 못견뎌내면 어떡한가... 태어날때 매우 힘들게 태어나서 그 속에서 20여년 동안 잘 자란 나... 하지만 나는 열등감과 소외감이 느낀다.


 


엘리트코스나 프리미엄코스를 밟는 친구들이나 사람들 보면 한숨만 나오는 나... 아니 저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저런 기업에 재직하게 되었지?  저사람은 어떻게 해서 명성이 깊은 학교 다니게 되었지?   그 가까운예로 어떻게 그 친구는 학점이 A이상이지? 등 생각했다. 흔히 엄친아, 엄친딸, 아친아(아빠친구들의 아들), 아친딸(아빠친구들의 딸)을 비교 해서 일까 나는 패배자야! 내가 재화 및 현금이 많나? 아니 땅이라도 많은가? 내가 다른 사람과 특별한 재능이 있는가? 혹은 기술이 있는가 등을 했다.


 


 


이 책을 보면서 일단 나는 매력과 종결자 라는 것은 그것은 좀 뒤로 한다면 일단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자신감 이라는 3글자가 내 마음속에 자리를 잡기 시작하게 한 한권의 자기계발 책이다고 일단  드리고 싶다.


 


 


그렇다고 이 책을 읽기 전 법정 스님의 무소유, 생각 버리기기 연습 및 화내지 않는 연습의 저자인 코이케 류노스케 님 등이 나에게 마음의 그릇은 물론이고 우울증이라는 병 진단 받은 나에게서 나는  이 책을 읽으니 서서히 마음이 좋아진것이다.  눈에는 보이지 않게 서서히...


 


그런데 이 책은 윤활유 나 기름 같은 존재였다. 내 마음이 얼음 같고 튠드라 같이 차갑고 냉랭 한것이 다른 자기계발 및 에세이가 녹여내리거나 물같이 했다면 이 책은 어느정도 따스하게 마음을 만들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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