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찾다를 보고...

23살의 선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찾다 23살의 선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찾다
유수연 | 위즈덤하우스 | 2011080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유수연 저자가 쓴 23살의 선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찾다는 책은 개정판의 책이었다. 내용 그의 전 작품 중 한 권인 23살의 선택, 맨땅에 헤딩하기와 거의 유사하다. 내가 볼때는 그렇다. 다른 사람이 볼때는 어떻게 다를 수 있느냐고 물어 보실지 모르지만, 일단 이 책은 전에 나온 것 처럼... 성공만 지닌 책이 아닌 실패와 좌절감 불확실함의 미래를 말을 하는 책을 말하는 것 같다.


 


나는 이번에는 그의 인생... 그가 23살의 인생이 아닌 나만의 20대는 어찌했을까 어땠나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나의 23살은 어떤 나침반인가 유심히 생각했다. 그렇다고 이 책의 저자 이신 유수연 저자의 삶을 간과하고 무시하지는 않았다. 그저 전에 읽은 것비해서 더 객관있게 본것 보단 더욱 더 주관의 태도 나만의 태도를 더 커진것 같다.


 













마흔이 되었다 이 책은 멀리 온 길을 돌아보는 것처럼 나 자신에게도 아련한 기억들이다. 내 나이 서른 하나에 출간한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첫부분이 이글귀였다. 이글귀를 보면서 내 관점에선 저자가 벌써 40대??? 아니 30대 중반 정도 일것 같았는데... 그렇다니 참 나로선 내가 눈이 이상한가? 생각을 하였다. 외모를 지나치게 과열및 팽창해선 안되지만,  겉보기엔 연예인 급 얼굴이고 30대 얼굴이신데 허걱 40대...
페이지 : 23살의 선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찾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솔직히 이미 읽은 것을 다시 보는 것이라 그렇게 색다른 느낌 보다는 나는 이 책을 읽을때 반복... 책을 다시 본다는 기분으로 이 책을 읽어나갔다. 아까 언급했듯이 나는 이 책을 다시 본다. 내 자신감이 얻는것+ 내 주관 개입이 더 컸던 한권의 에세이라고 일단 말을 드리고 싶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