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에는 거문고가있다면 가야엔 가야금있다.

현의 노래 (양장) 현의 노래 (양장)
김훈 | 생각의나무 | 200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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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에 대표적인 현악기인 거문고 가있다면, 전설속의 가야시대에는 가야금이 있다.
연맹가야왕국을 모티브로 한 김훈의 소설작 현의 노래  이소설은 형식은 칼의 노래와 유사하다.  
역사적 상상력을 하기 힘든 저 삼국시대 에 아주 작은 경상남도 일대와 섬진강 일대에 한때 500년 역사를 지닌 가야 ,   가야 시대중 소리를 잘 다루는 우륵은 항상 좋은 금을 만들기위해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제자 니문과 함께 떠나고 방랑생활 나라의 기쁨과 행복을 함께하고 나라의 슬픔에 함께하는 소리에 내어준다.
나라가 벼랑 끝에 몰리고 멸망해도 주군의 말을따라 모든 고을의 소리를 모아 제각각의 소리를 들려주니,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정말 매력적인 12줄의 금을 만들어 소리를 낸다

지금으로부터 약 1500년전의 저 전설의 국가였던 가야  경남지방 에는 철과 왕관, 귀금속이 많이 ,철제무기  발굴 되었는데 도 왜 신라, 백제, 고구려는 발굴이 많는데 왜 가야를 기록한 역사 책은 적고 내용도 허술할까?아무리 100년 의 역사가 어찌보면 다르면 달라지지만, 그렇게 가야가 약소국이었나 생각이 들었다. 과연 가야는 실제로 존재 한 국가였는가? 할 정도로 회의감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신문이나 뉴스나 책에서 가야 관련 서적을 보면 정말 반갑고 나는 김훈의 현의노래가 생각난다. 혹시 현의 노래랑 연관 있는지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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