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보고.

어제 볼려고 했던 영화 블라인드...


드디어 오늘 아침에 예매하고 1시영화를 보면서


지금 막 책상에 앉았다.


어제는 일요일이라서 인지 아니면 내가 시간을 잘못 맞혀서 인지 모르지만,


대부분 영화관이 매진상태였다.


오늘 아침에 나는 이 블라인드를 볼려고 혹시나 해서


한번 CGV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나는 예매 했는데..


자리가 나왔다.


그래서 인가 나는 이 영화를 볼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어제는 혹시 나는 이 영화 못 볼것 같다 는 생각만 잔득 들었다.


그런데 다행이다. 오늘 보고 나서...


 


 




다행이다. 어제 원하던 블라인드 드디어 봤다.


블라인드 청소년 관람불가 및 19세이상 관람 영화


보면서 솔직히 많은 것을 얻었다.


이 영화 속에 나오는 장면을 보고


나는 기회 되면 특수교육 중 한 분야 중


점자판 이나 수화 및 여러가지를 배워야겠다.


현재로선 나는 수학이나 과학이 더 재밌어서...


특수교육 및 특수학에는 그저 독학 이나 관심을 치중해야겠다.


 


 


범죄심리학 공부 한사람 및 프로파일러


그리고 영화 평론가 들 처럼 명쾌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아주 영화에 대해 매우 초보자인 나로선


이 영화를 보면서 괜찮은 영화다..


아니나 다를까?


이 영화를 보면서 개의 이름 슬기 왠지 나로선


귀엽게 보였고... 마음이 영화 속 개처럼 괜찮았다.


 


참고 마음이도 이 영화 주연 이신 유승호씨가 출현한


영화라고 한다. 나중에 공부하다 지치거나


자원봉사하다가 지치면 다시 볼 것이다.


 


                                                              



 ♣ 사진은 블라인드 영화 속 한장면이며


저작권은 블라인드 영화 제작사 및 영화 관계자에


저작권이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이 사진이 논란 있으면 삭제 할 겁니다.)


 


이 영화 속의 김하늘씨 역할은 수아 시각장애인 으로 하며 이 영화의 주 맥락을 잡고 있는 분이다. 수아라는 등장인물은 여기서 빼 놓을 수 없는 역할이다. 왜냐하면 그는 경찰이었다가  차 사고 난 바람에  그는 실명이되었다.


 


그러다가 집에가는 길 택시를 타는데...  그 택시의 택시기사는  2명이상의 살해한 연쇄 살인범이다. 이 영화에 보면 그는 참 다양하다. 그는 연쇄살인범 동시에 의사이자 또 한편으론 택시기사 참 아이러니하기만 하다.  그 사건으로 인해 이 영화가 본격 사건이 드러나는 것이다.


 


이 영화의 줄거리나 내용은 더 말하지 않겠다. 이 영화는 재밌든 재미 없든 감동이 든 아니든 떠나서 한번 실제로 봐야 한다.  영화 홍보대사 등 아니라는 것을 미리 말한다. 나는 그저 이 영화의 관람객 및 감상만 했을 뿐이다.  아무리 내가 줄거리를 말한다고 해도 이해 하기 힘들다.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를 잘 분석하기도 쉽지 않고 또한, 이 영화를 선입견을 새기면서 이 영화의 본질과 주제를 벗어나서 자기 입장및 자기 생각에만 치중되기 쉽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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