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행을 위한 책

경주 경주
한국문화유산답사회 | 돌베개 | 199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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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내가 초등학교 시절에 수학여행지가 바로 경주였다. 경주... 간지 참 오래되었다. 비록 학교 단체 여행 중 하나인 수학여행을 통해서 갔지만, 상당히 오랜만에 들어보고... 오랜만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한번 마음 푹 시고 여행하고 싶은 곳이 된 경주.... 나는 마치 비록 경주를 오래전에 가보고 안 갔지만, 이 책을 통해서 마치 경주를 탐방하는 기분으로 나는 이 책을 천천히 읽어나갔다.


 


경주... 하면 불국사, 석가탑, 다보탑이 떠오른다. 어린시절에 가본 곳이 그 곳 밖에 안 갔다. 3박4일로 수학여행을 했던 어린 시절의 바로 나 이 책을 읽으나 읽기 전이나 좀 이상하게도 이 3가지 장소 외에는 별로 느낌이 안온다.


 














<대왕암>


토함산 뒤쪽에서 발원한 대종천을 이루고 그 물줄기가 동해로 흘러드는 감포 앞바다. 봉길리해수욕장이 들어선 이곳 해안에 서면 바다 쪽으로 약 200m 떨어진 곳에 바다 경치를 돋우는 아담한 바위섬이 눈에 들어온다. 문무와의 산골처 혹은 수중릉으로 알려진 대왕암이다.

페이지 : 경주- 감포앞바다(대왕암) (p.22)


 


 


 














<무장사터>


무장사터는 말이 경주시이지 상당히 먼 거리에 있는 깊은 산골이다.

무장사터... 사실 나는 이곳을 처음들어봤다. 가보지도 않았고 설사 어딘지도 몰랐으며 나는 상당히  낯설었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된 유물인데 나는 이 유물은 왠지 조용하고 안락한 시골에 아름답고 세련된 곳 같다 는 생각을 하고 다음 페이지로 넘겼다.
페이지 : 경주- 덕동호주변 (무장사터)(p.50)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오는 곳은 여전히 3곳 석가탑, 다보탐, 불국사인데... 이 책을 보면서 일단 머리와 눈으로 는  많은 문화재 및 문화 장소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우와 놀랍기만 했다. 우리나라 .... 경주에서만 조차 이런 멋진 문화재가 있었나 생각이 들었다. 다른 지역도 멋진 문화가 많아서 기행에세이, 문화탐방 에세이가 있기는 하지만, 경주라는 곳이 나는 왠지 모르게 조금 더 볼 거리가 많다고 들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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