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언제 기회 된다면 여행하고 싶은 곳.

페루 페루
한동엽 | WISDOM(위즈덤) | 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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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출판사에서 나온 페루 기행에세이 보면서 지금은 가기에는 매우 이르지만, 언제 기회 되면 가고 싶다.


 


나는 이 책을 미래에 여행지 중 한 곳인 페루.. 당장 안갈것이고 몇 년후 에 갈지 안갈지는 모르나, 나는 오늘 당장 공항에서 페루 간다는 기분으로 이 책을 읽어나갔다.


 













페루 하면 당신은 무엇이 생각나는가?
페이지 : 페루 -프롤로그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여행을 떠난다. 그 느낌을 가지면서 나는 이 책을 읽어나갔다. 비록 책을 통한 간접 여행 및 감상이기는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저 지구 반대편 중 라틴아메리카 국가 중 페루를 알게 되어서 나로선 즐거웠다.


 













전망대로 오르는 길, 언덕마을에 있는 집들은 꽃밭처럼 밝고 아름다운 색들로 가득하다.
나는 이 부분 사진 및 글귀를 보면서 참 이상스러운 곳이다. 참 집의 색깔이 꽃같다고 하니 참 왠지 나는 영탄을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페이지 : 페루(p.43)


 


 













페루가 비록 자유민주주의 국가라 해도 인도의 카스트제도처럼사회에는 '계층'이라는 말로 포장한 계급이 존재한다. 순수 유럽혈통인 끄리리오요나 성직자가 맨 위를 차지하고 그 아래로 유럽계와 원주민의 혼혈인 메스티조가 있다. 그리고 잉카의 후예를 비릇한 페루의 원주민들과 빼루아노네그로가 가장 밑바닥에 존재 한다.
나는 이 부분을 보면서 페루라는 국가는 나와 안맞는 것 같다 생각으로 급 전환 했다. 왜냐하면 신분제 사회 라는 말이다. 인도에서 카스트 제도 같은 비슷한 페루의 사회 계급 및 계층 구조가 나로선 충격 스러웠다.
페이지 : 페루(p.54)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페루 라는 국가에 대해서 아주 미시 관점 및 생각이 더 넓어진것 같은데...54쪽의 페루의 계층이 나에게 매우 충격스럽고 내가 생각하던 페루의 이미지 환상의 이미지는 깨졌다. 그렇지만 나는 이 책을 보면서 페루에대해서 좀 실망감이 들기는 했지만 기회가 된다면 단시간 여행은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조금 들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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