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볼려고 했는 허걱 매진 ㅜㅜ

오랜만에 인터넷으로 영화 보는것은 아니고


 


종종 가는 DVD볼려고 하는것 도 아니고


 


영화관에가서 볼려고 했다.


 


그동안 나는 거의 컴퓨터로 영화를.


 


 DVD나 CD를 사서 봤다.


 


그런데 오늘따라 영화 끌렀다.


 


공부 보다는 영화가 끌린 오늘...


 


 


7월 내내 집 아니면 학교 도서관 만 거의 동선 있던 내게...


 


매우 답답해서 인가? 오늘...


 


광복절 전 날 인 오늘은 영화를 볼려고 했다.


 


블라인드가 내가 좋아하는 배우 중 한 분인


 


유승호 배우와 김하늘 배우 나왔다.


 


(유승호 배우는 나보다 몇 살 차이 난다.


김하늘 배우는 나보다 몇 살 차이던가???)


 


아무튼 영화를 볼려고 했던 오늘


 


허걱 매진이란다.


 


서울 상암 ***영화관 혼자서 볼려고 했는데...


 


블라인드의 매력을 한번 느낄려고 했는데...


 


주민등록증 없어서가 아니다.


 


표 매진 ㅜㅜ


 


19세 영화에 매진이라는 소식에서 나는 참 당혹하다.


 


예전에, 실미도, 태극기휘날리며, 괴물, 왕의남자 , 해운대도 아니고


 


아니 블라인드 19세인데...


몇 달만에 영화관 가는건데...


 


내일도 공휴일이라서 사람들이 이미 예매 한건가?


 


모르겠다. 아무래도 이 영화도 극장에서 보기는 힘들고


 


DVD행으로 될듯 싶다.


 


DVD가 언제 나올지 기약해야 할지


 


공휴일이 아닌 평일에 이 영화를 봐야할지 참 난감하다.


 


이제 10일 후 부터는 이제 시간이 많지 않은데...


 


자원봉사를 일단 2년기약을 해서...


 


지금 보다 집, 도서관 등 외에는 많이 있을 수 없는데...


 


아... 안타깝다.


 


기회되면 꼭 보고 싶은 영화 블라인드다.


 


그런데 DVD 안나오면 참 많이 당황할 것 같다.


 


그럼 이영화는 나랑 안녕인가???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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