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 그녀들이 읽고...

어떤 날 그녀들이 어떤 날 그녀들이
임경선 | 학고재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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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선 작가의 어떤 날 그녀들이 책을 읽으면서...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안 읽을려고 했던 책이다. 왜냐하면 왠지 재미없고, 나와 코드가 잘 안맞는 책이라는 선입견과 편견을 지니고 이었다.


 


오늘 나는 그의 책을 읽었다. 나 예상과 달랐다. 그의 책은 나름대로 사건과 이야기의 흐름이 전대 되는 것 같아요 라고 말을 먼저 드려야겠다. 마치 이렇다. 은희경 작가의 생각의 일요일들 와 같이 나는 매우 부정 마인드를 지니고 있었으나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을 선입견 및 편견을 줄어야겠다. 생각을 하게된 동기가 된것 같다.


 


 


이 책은 사랑으로 나눈 소설이다. 사랑... 솔직히 나는 미체험자 및 미 경험자라서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고 어떤 느낌인지는 모른다. 이 책의 9개 소재로 이루어진 책 을읽으면서 나는 마치 두꺼운 철학책을 이해 할려고 하는 듯이 나는 매우 힘겹게 읽었다.


 


 


나는 이 소설중에서 가장 초점을 둔 부분은  <어떤 날 그녀들이> 작품과 <열정의 끝>이라는 두 소재 이야기를 참 재밌게 나름 즐겁게 읽으 소설이다.


 


특히 어떤 날 그녀들이 라는 소설은 다른 작가 나 다른 소설 비해서 여성이 순종스럽지 않고 적극태도로 나간다.  골드미스 라고 해야 하나 현재는 결혼이나 연애 보다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나 업무에만 관심을 두고  하는 그들이 나로선 상당히 파격스러웠다.  나는 이런 여성이 파격스럽고 정말 자신의 개성과 자기의 삶을 개척을 하고 주장하는 소설을 거의 못봤다.


 


실제의 삶은 보기는 했지만, 소설및 에세이에서 그렇게 파격스럽고 정말  여성이라는 위치에서 자기 주장 앞대로 본 소설은  정수현 작가??? 정도 생각이 난다. 특히 정수현 작가의


압구정 다이어리 ... 정도 아닌가 내 생각은 그렇다.

 


그런데, 임경선 작가의 어떤 날 그녀들이 라는 소설을 읽으면서 아... 요즘 세상에는 파격스럽고 자기 주장 및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어하는 여성을 다룬 소설도 있구나 하면서 읽은 소설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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