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 가든을 읽고...

홀리 가든 (양장) 홀리 가든 (양장)
에쿠니 가오리(Kaori EKUNI), 김난주 | 소담 |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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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가든... 에쿠니 가오리 소설 읽은 것 중에서 나는 이 책을 최근에 읽은 책이다. 달콤한 작은 거짓말 도 아니고 빨간장화도 아니고 올해 나온 소란한 보통날도 아닌 나온지 꽤 된 소설 중 한 권의 책이나 읽은 것은 가장 늦은 소설이다.


 


 


에쿠니 가오리의 홀리가든 이 소설을 읽으면서 별다른 특별한 내용없었다. 아... 에쿠니가오리 답다. 히가시노게이고 처럼 비밀, 방과후, 편지 등 소설은 느낌이 다르고 내용도 다른데... 에쿠니 가오리 소설은 일부 제외한, 좌안, 빨간장화, 반짝반짝빛나는 등 과  사건이나 배경은 조금 다르고 거의다 사랑을 소재로 한 책이다. 에쿠니 가오리 소설은 단아하고 우아하고 매우 섬세하기는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역시 에쿠니 가오리다고 말을 했던 책이다.


 


 


나는 이 소설을 읽으면서 그렇다고 별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아쉽다. 이 소설이 조금만 더 호감이나 더 좋은 소재 및 배경을 하였다면 아마 이 책(홀리가든)은 히트친 책일 것 같은데 매우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까 언급했듯이 에쿠니 가오리 작가는 사랑이라는 소재를 거의 소재로 한 책이라서 인지 이책도 사랑은 이렇다를 완곡한 표현으로 사랑은 저는 이런것 같아요를 돌려서 말하는 것 같다.  또한, 에쿠니 가오리 (작가)는  비록 나는 사랑을 겪어보지 않았고 아직 연애 도 안한 나에게는 솔직히 이 책을 생각하는데 그렇게 쉽지는 않았지만,  사랑이란 이런거야. 를 말해주는 책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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