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한 1초들을 읽으면서...

우리가 사랑한 1초들 우리가 사랑한 1초들
곽재구 | 톨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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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마음은 참 변덕스럽고 정말 갈대 같이 좋았다. 별로였다가를 자주 그런다. 설상가상 게다가 비가 오다 말다 하니 내 마음은 더욱 더 초조하고 불안하기만 할 뿐이다.


 


불안한 내 마음을 버리고자 나는 현재 자원봉사 단체에서 문의 해서 어느 기관에서 해야할지 어느 기관에서 나를 잠시 받아들일지 의문이다. 아직은 내가 문의 했지만 아직 열락이 없다.


 


자원봉사 및 내 마음을 여유롭게 할려고 2년이상 휴학서를 나는 현재 자원봉사 단체 문의하면서 겸사 겸사 책을 읽고 전공서적을 보면서 마음을 일시나마 놓는다.


 


오늘 점심 먹고 난 후에 읽은 책인 우리가 사랑한 1초들을 읽으면서. 곽재구 저자님이 쓰신 이 책은 정말 낭만스럽고 나에게는 만족했던 책이다.


 


 


나는 사실 곽재구 작가를 고등학교 시절때 <사평역에서> 라는 최근에 감상을 한 절망을 위하여 라는 시들을 보면서  아..곽재구시인(작가)는 시인 말고도 산문 및 에세이 같은 책을 출간해도 아름다울것 같다. 왠지 내 마음 속의 답답함 마저 녹아내릴듯 하게 하지 않을까 했는데...


 


내가 기대한 생각으로 그는(곽재구 작가) 산문집을 출간해서 나를 잠시나마 초조함, 불안함으로 부터 벗어나게 한 분이며 이 책 또한 내 마음을 좋게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시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산문책은 불안하고 굉장히 초조해하는 나로선 괜찮다 읽는데 불안함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책은 나는 참 도시 속에서 마음이 차갑고 냉소하고 겨울 철 매서운 바람같이 차가운 나를 잠시 녹아 내리게 하였다.


 


 


저자의 책을 읽는데는 나는 이 책 제목 처럼 1초 만에 읽은 것은 아니다. 2시간 이상 이라는 시간이 들었다. 나는 2시간 동안 이 책을 보면서 저자의 아름답고 괜찮은 문구들이 명언 및 시 같다 생각이 들게 하였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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