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 심리학과 치유

융 심리학과 치유 융 심리학과 치유
존 A. 샌포드, 심상영 | 한국심층심리연구소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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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다봤지만 결과는  실망이다. 심리학이나 정신분학이라서 재미 없을줄 알았지만 아 이정도로 재미없게 읽고 분석하고 데이지가 요점정리하고 독서기록하고 생각을 하는데 정말 재미없게 한책 아닌가 싶다.

데이지는  이책을 보면서 솔직히 별로라는 것이  좀 작가의 어조가 너무 재미없게 써서인지 너무나 지루하게 읽은거 같다. 데이지는 이책을 보고  정말 거창하고 정말 멋있고 매력있는 글들만 잔득 있을줄 알았는데 저자가 존 샌포드 작가가 생각보다 재미없게 쓴거 같아서 좀 아쉽다. 그래도 어느정도 가치 있는 듯 싶다. 왜 그래도 가치있다고 하는 이유는 매력 포인트가 있기 때문이다. 

데이지가 매력이라고 느끼는 부분은 다음 제 5장 융 심리학에서 본 치유 (p.150)이다.  










융은 물질주의적인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웠웠기 때문에 그것이 어떤게 되어야한다는 전제 없이 정신에 접급 할 수 있었다. 융의 정신에 대한 2가지 근본이 온것으로 볼 수 있다. 
①그의 환자들로부터 얻은 심리적인 자료이고, 
②그그자신의 무의식에 대한 체험에서 얻는 것 

-특히 융은 환상, 꿈, 정신병적인 환각, 이상한 행동 등 그 어느것도 검토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데이지는 아, 융은 정말 꼼꼼하고 정말 모든것 속에서 의미를 찾으려는 사람이군을 세리는 느꼈다.
 
페이지 : 융 심리학과 치유 (p.158) 
 
융의 무의식관은 프로이트의 무의식관보다 더 큰 넓은 것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그이유는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형성하는 무의식의 능력은 결코 다함이 없었기 때문이다고 세리는 믿고 싶다. 
 

이책이 마음에 드는 부분이 밑에 각주를 달아서 그나마 괜찮았다. 각주 안달아도 괜찮지만, 각주를 통해서 참고문헌, 참고사항, 작가의 하고 싶은 말을 조금 더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데이지는 이책을 전반적으로 볼때 좀 아쉽다는 생각이들었다. 너무나 이책을 읽으면서 아 데이지가 원하는 정보와 지식, 이책의 담긴 작가의 의도를 조금더 알고 싶었는데 그것을 알 수 없어서 너무나 아쉬움에 너무 차게 되었나 데이지는 심도 있게 생각했다. 어쩌면 데이지는 이책을 너무 과도하게 기대해서 그런거 일지도 모르겠다. 데이지는 이책은 읽을만 했다.

이책을 통해서 데이지는 Jhon perry ,M.D의 책 The Self in psychotic Process 서적과 The Far Side of Madness 라는 책을 보고 싶었다. 비록 영문 서적이고 데이지가 스스로 번역해서 읽어야 하지만 그래도 보고 싶은걸 ㅋㅋ 보고 싶으니까 영어 번역 하면서라도 읽을 수 밖에 ㅋㅋ 

데이지는 이책을 읽은  비록 데이지는 의예과 ,의과, 심리학과, 정신의학과 가 아니다. 하지만 이책을 보면서  여러권 정신의학, 정신분석학, 심리학, 의학 서적을 보면서 간단한 심리분석 학 책을 발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읽고나면서 에밀리 브론테의 소설 [폭풍의 언덕]/ 심리학자, 의사인 칼 융 [인간의 상과 신의 상]을 읽고 싶어졌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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