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여, 걸어라를 읽고

마음이여, 걸어라 마음이여, 걸어라
조은 | 푸른숲 |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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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비가 오다 말다.. 하는 날씨이다. 앞으로 날시가 화창하게 맑은 날씨 보일지 모르겠다. 어쨌든 현재 날씨는 매우 불편하게 만드는 날씨였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나는 책을 읽었다. 여러편의 시를 읊고 나는 책을 읽었는데... 그 중에서 기억이 남는 책이라면 좀 많지만, 그 중에서 골라본다고 가정할때 조은 작가의 마음이여, 걸어라 라는 책이다.


 


내가 이 책을 읽은 동기는 나는 늘 거의 레퍼토리가 우울하다. 힘들다. 괴롭다 미치겠다. 답답하다 등 부정마인드와 나는 안될거야 나는 이것 되기 힘들거야 라는 스스로에대한 불신과 부정 그리고 자지에 대한 스스로 낮춤을 하고 아직 일어나지 않는 사건을 미리 걱정하고 절망 하는 내가 매우 싫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무언가를 해야 하는데.. 과연 무엇부터 알고리즘을 해야 할지 막막감을 벗어나고자 즉, 어떤 계획 있으면 내가 어떤 것부터 순서나 어떤것을 중요시 해야 할지 몰라서...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은 책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작가의 책) 을 읽으면서 20대인 바로 나에게서 느낀 감정.. 내가 과연 잘 할수 있을까? 나는 청춘인가? 나는 소중한 존재 인가 등을 생각했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 답답함을 알아주는 책이었다.  그 감정을 이 책의 또한 나는 그 감정을 알게 한 책이다.  이 책이 그렇다고 김난도 저자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와 내용이 거의 일치 하지 않고 그렇다고 이 책의 소재가 약간 비슷하나.. 보는 관찰점이 다르다.

 


 


 


즉,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단지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책이(아프니까 청춘이다  )이 떠올랐다고 말하고 싶었을뿐이라는 것을 일단 말을 드려야겠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 겉 표지를 보면서 마음이여, 걸어라. 라는 제목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추상스러운 마음이 어떻게 걷는거야 이거 제목 속에 무슨 비결및 무언가를 함축된 내용인가 생각을 했다. 그래서 제목이 말하는 것을 무언가 있을 듯 싶다고해서 나는  이 책을 천천히 이책을 읽어나갔다. 그렇지만 이 한 권의 제목 중 마음의 뜻과 이 책의 궁극 목표는 알아내지 못했다. 이 책 한권 다 읽을때까지 나는 알아내지 못하고 그저 읽은 책이라고 말을 드리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별로 무게감 및 불쾌감이 들지 않았다. 오히려 저자가 내 마음을 알아주고 저자가 나 를 포함한 여러 독자에게 좋은 취지로 이 책을 쓰셨다고 생각이 들게 할만 큼 편안하고 안락한 책이었다. 글이 별로 어려운 용어 및 좀 추상스러운 용어가 잘 안나와서 나로선  괜찮은 한 권의 에세이 아닌가  내 나름대로 이 책을 평을 해본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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