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건 사라지지 않아요 읽고...

좋은 건 사라지지 않아요 좋은 건 사라지지 않아요
김원 | 링거스그룹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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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건 사라지지 않아요 라는 책을 읽게된 동기는 여러 가지 있지만 그 중에 하나는 그저 가장 새로나온 책인지라 한번 궁금해서 한번 어떤책 일지 궁금해서 즉, 호기심으로 인해 나는 이 책에 눈길이 갔다.


 


좋은건 사라지지 않아요 책을 읽고... 처음에 나는 이 책 제목을 보면서 뭐야 이거 하고 당혹감이 가득했던 책이라고 미리 말 드리고 싶다. 아니나 다를까 정말 책 제목이 좋은 건 사라지지 않아요. 라는 책 제목이 나에게 정말 이 책 제목이 이거 맞나? 생각이 들어서 책 표지를 넘기기 전까지는 의문, 회의감만 가득차있던 책이다.


 


어찌됐든 이 책(좋은 건 사라지지 않아요)를 읽으면서 나는 감동과 이 책의 독특하고 정말 참신함에 나로선 우와 이책 예술이다라고 영탄을 했다. 이건 내 생각이다. 다른 독자나 다른 사람들이 봤을때는 이 책 에이 별로였어. 이 책 별 내용없네 하면서 불평불만 하실지 몰라도 나에겐 있어서 좋은 건 사라지지 않아요 책은 회의와 의문감 감정에서 이 책을 읽고 난후 정말 감동스럽고 매력있는 한 권의 에세이구나 로 되었다.


 


이 책을 볼때 나는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일 부분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와락! 이라는 이 책의 소제목이 나에게 있어서 내가 텔레비전을 잘 안봐서 모르겠지만 개그 및 코미디 같다. 제목이 참 재밌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나는 현재 마음이 답답함과 구원해달라고 해서 인지 나는 이 책에서 누가 좀 가르쳐 주시겠어요? 라는 부분이 내 마음에 확 갔다.


 


나는 이 책을 표지 볼땐 회의감이 들어서 이 책 다른 책을 모방 한것 아니야 그랬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과 행복이 오지 않으면 만나러 가야지  의 저자이신 최갑수 작가의 책이 떠올랐다. 마음도 따뜻해주고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고..  책 내용이 꽤 괜찮아서 인지 나는 두권의 책이 떠 올랐다.


 


즉,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와 감동및 나와 공감등이 이루어진 책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에이 이거 정말 좋은 건 사라지지 않아요 말 이되나?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음... 작가 말대로 좋은 건 사라지지 않는구나 생각의 전환을 해준 한 편의 에세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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