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자신을 아끼는지 의문들면서 읽은 책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김혜남 | 갤리온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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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를 읽은 동기는 별의미 없다. 그저... 내 마음의 지식과 마음의 그릇을 넓히고자 읽게 된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과거의 아픈 사고 및 지금 현재 우울함 ,괴로움으로 인해 나의 내면이 상실된 이유 원인을 아주 일부지만 알게 된 심리 관련 에세이및 치유에세이다.


 


사랑... 지금 생각해보면 이성에대한 사랑을 제외하고 사랑을 한 경험이 있다고 생각을 한다.  나는 내 스스로 아끼고 내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는 아니지만, 종종 사랑한다. 나는 중요한 존재다. 나는 괜찮다 등을 말하거나 생각을 한 경험이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책 한 장 한 장을 읽어나갈때 마다 이 책의 주제 및 저자가 과연 무엇을 나에게 줄려고 하는 생각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머릿속에 있던 고통의 심리 및 불안감으로 인해... (이 책으로 인해 불안감, 공포, 답답함이 느낀것은 아니라는 것을 미리 시사 암시 해둔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상당히 나는 정말 이 책 말하는 것 같이 나는 행동은 하는가. 나는 정말 내 자신을 말로만 아닌 실제로 사랑한다. 소중하다. 괜찮다 등을 하는지 생각을 하면서 나는 이 책을 읽어나갔다.


 


나는 3장 사랑을 하려든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부분을 세밀하게 조심스럽게 읽었다. 이 부분을 읽어나가면서 나는 지금 현재 내 자신을 소중히 하지 않아서 내 자신을 아끼지 않는 상태로  사랑한다. 사랑을 원한다.를 계속 나는 그렇게 했으니....  과연 내가  더 좋아질리가 있을까?  나는  이부분 지나면서(3장) 읽고 반성을 했다. 나는 내 자신의 내면을 소중히하고 아끼고 사랑을 하면 더 안전하고 괜찮은 내가 될것이라고 생각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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