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경 작가의 생각의 일요일들 읽고...

생각의 일요일들 생각의 일요일들
은희경 | 달 | 20110718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은희경 작가... 그것은 꿈이었을까  작품과 비밀의 거짓말 그리고 최근에 읽은 작품이자 최근에 나온 소년을 위로해줘 라는 책을 읽으면서.. 사실 그렇게 시원하게 감동스럽다는 느낌보다는 저자(은희경 작가)는 왜 이런 글 쓰셨을까? 왜 등장인물 및 소재를 이렇게 구성했을까? 불만과 비판 하는 태도로 읽었다.


 


특히 나는 은희경작가님의 그것은 꿈이었을까 라는 책은 나에게 있어. 어렵다. 구운몽 같이... 박민규작가의 <카스테라> 처럼 매우 곤란하고 혼동했던 지라  은희경작가 어, 나를 당혹감및 정말 어려운 소설이다고 생각했다.


 


 


이 에세이 는 그나마 내가 고정관념 및 선입견에 이미 은희경 작가 = 어려움 이라는 공식에 있었던 내 머리 사고 속를 깨졌다. 그동안 내가 그의 소설(은희경 작가)이라면 무조건 어려워, 읽기 불편하다는 사고를 약간 깨진듯 싶다.


 


 


그의 에세이는 읽으면서 나는 그가 살아왔던  삶... 그(은희경 작가)는 어땠는지를 아주 미약하게 이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아... 저자는 (은희경작가) 이런 생활을 하셨구나. 아주 대강을 알 수 있을정도 기존에 읽던 소섦 및 에세이 비해서 읽는것도 수월하고 내용도 내가 지향하는 정도 에세이나 칼럼이 아니라서 좀 많이 아쉽긴하지만, 어느정도 괜찮은 에세이 인지라... 나는  그의 문학의 사고  그냥 한마디로 은희경 작가의 문학관은 이렇다는 것을 알았다.


 


그의(은희경작가) 는 내가 알기론 수필 및 비 소설류 는 처음인듯 싶다. 그의 에세이는 아마 처음아니었나 나는 생각을 해본다. 그것은 꿈이었을까 등 외 여러가지 소설을 접했지만... 에세이나 다른 장르는 있었나 생각을 했다.


 


 


그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두껍다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에 비하면 내 나이는 어린아이에 불과하다. 그의 한 권의 에세이 (생각의 일요일들)은 책분량이 두꺼워서 매우 아쉽다 별로다 생각보다는 이 한권 에세이는 참 괜찮네... 내가 주로 소통하는 친구 및 지인에게 추천을 드리고 싶은 책 하나라고 말을 드려야겠다.


 


 


7쪽의 책을 보면서 나는 그의 책은 사람은 이렇다. 사람은 무엇이다를 작가(은희경 작가)께서 말을 하는데.... 솔직히 이 부분은 약간 철학스럽고 약간 좀 이 문구가 어려워서 나로선 통과 하고 싶었다. 그 이후 첫부분 7쪽 을 지나고 나니.. 은희경 작가만의 일상 및 일가들이 이 책에 녹아내린 듯 했다. 300여쪽이라는 책을 통해 어렵네 아 읽기 불편해 정말 어렵구나 생각보다는 음... 그렇군... 괜찮은 에세이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이 책을 완독하고 책을 덮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