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스무 살 읽고...

안녕, 스무 살 안녕, 스무 살
김수현 | 도서출판마음의숲 | 20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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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게 된 동기는 제목이 스무살 즉, 20대라는 말이 나와서 인지 왠지 나와 연관이 잇을거 같아서 나는 이책을 읽고 싶어지는 동기라고 말을 드리고 싶다.


 


현재 나는 이미 스무살 넘었다. 넘은지 몇 년 되었지만,  나는 현재 불안함과 우울의 연속이다. 에릭슨이 말하면나는 청년기 및 성년기 초기 인 바로나... 마음 속에 두려움 그리고 삶에 대한 공포감 있는 나에겐 하루가 마음이 아프기만 하다.


 














어느 순간부터 20대는 세 종류로 나뉘어졌다.


불안하거나 지치거나 혹은 둘 다이거나


저자는 이렇게 20대를 3가지로 분류했다면 20대 에 대하여 만족하는 사람, 열정이 넘치는 사람을 추가 하면서  총 5가지로 구분했다.


 


나는 이 책에서 3가지 유형 중 어느 쪽에 가까운가 하는가 한다면 나는 둘 다(불안하고 지침)을 해당한다고 나는 말을 드리고 싶다.


 


하루에 수십번 에서 많게는 수백번씩 불안하다. 힘들다. 외롭다. 내일은 뭐하지? 등 여러 잡 고민이 가지고 있다.

페이지 : 안녕, 스무살


 


나는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나는 이 책은 내가 현재 해당하는 20대에 대한것을 주로 논해서인지... 나로선 친밀감과 이 책에 대한 반가움을 느꼈다.


 


 


 













그런데, 그런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은, 다 그렇게 저마다 아프면서 살아간다. 다 그러고 산다.
페이지 :안녕, 스무살 


 


 













똑같은 여행지에 가도, 다른 경험을 하고, 다른 사진을 남기고, 다른 추억을 만들 듯,  일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면, 당신의 여행은 지금부터다.
페이지 : 안녕, 스무살


 


 


 














그러니 우리, 그 작은 차이들에 움츠리고 죄인처럼 고개 숙이지 말다. 지금 우리는 무언가를 이뤄야 할 나이가 아니라 무언가를 이루어가는 나이일 테고,


 


그저 각자의 세계에서 각자의 삶을 세우며 살아고 있을 뿐이다.


그대, 떳떳하다면 당당해라.

나는 저자의 말을 동의한다. 하지만 나도 할 수 있고 나는 죽지 않아. 내 자신을 해낼거야 라는 마음을 가지면서 떳떳하게 당당하게 할려고 하면 어디선가 불쾌한 마음 우울하다. 나는 안 될것이다. 나는 힘들어서 모른다. 내가 이거 가능할까? 등을 생각하는 나.... 긍정의 메세지 보다 부정 메세지 나 회의감이 많이 드는 나에겐  솔직히 나는 과연 될까 하면서 이 책을 읽어나갔다.  하지만, 나는 비록 회의감 나는 과연 될까 라는 회의감 들었지만, 반드시 나는  내 마음 속을 이겨내리라 라는 마음을 가지고 현재 당장은 떳떳하게 당당하게는 못할지라도 언제 어느순간에는 되겠지 긍정의 목소리로 나는 이 책을 읽어나갔다.
페이지 : 안녕, 스무살


 


 














누구나 명문대에 가고 싶고


강동원이나 김태희 같은 연인을 만나고 싶고,


초봉 4500만 원에 복리 후생이 빵빵한 회상에 취업하고 싶다 해도,

그렇다. 왠만한사람이라면 (일부 사람들은 명문대 및 대학에 관해서 별로 상관을 안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좋은 학교 및 학벌, 좋은 직업, 안정되고 보수가 많이 되는 직업을 택할것이고 멋지고 예쁘고 좀 영리하고 아름다운 사람들과 만날려고 한다. 나 역시 이런 경향에 속한다. 하지만, 지금 이 세상은 안타깝게도 그것은 거의 볼 수 없고 있더라도 몇 명의 소수에 불구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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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배려는 거리감을 만들고


지나친 소신은 꽉 막힌 사람들을 만들고


지나친 긍정은 현실성이 없는 사람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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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 행복


행복은 행운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

페이지 : 안녕, 스무살


 


 


 














어쩌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은


분명히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스스로에 대한 변명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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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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