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나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 (양장) 내가 사랑하는 사람 (양장)
정호승 | 열림원 | 200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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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 작가및 시인의 책 중 한권... 보게된 동기는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지난 번 읽은지는 꽤 되었지만,  이 책 의해서 나는 그의 에세이를 찾게 된책이라고 일단 말을 드린다.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라는 에세이이를 읽으면서 그(정호승)작가의 책을 더 읽고 싶어서 나는 이 책을 찾아서 보게 된 동기를 말하고 싶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책은 참고 에세이가 아니다. 이 책은 시집이다. 나는 처음에 이 책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에세이 인줄 알았다.  예를 들면 정호승(작가및 시인)께서 좋아하는 사람, 아끼는 사람 및 존경하는 사람을 논한 줄 알았으나.. 책 제목과 달리 이 책을 한 장 한 장 보니.. 서정스러운것이 많이 함유 된 시라고 말을 드리고 싶다.


 


 


그의 시들은 나에게 있어서 어렵지 않고 늘 내 자신이 우울하다. 외롭다. 괴롭다이런 생각하는 나에겐 잠시 마음의 치유및 안정감을 일시나마 찾게 된 책이다.


 


이 시집을 읽으면서 나는  그동안 내가 접하고 읊었던 윤동주 시인 시집, 백석 시인의 시집, 김수영 시입 시집, 김소월 시집등을 비교 하면서 나는 이 한권의 시를 완벽하게는 이해및 감상은 안했지만. 최대한 나는 이 시집 ㅅ혹에 있는 한 시 한시를 제대로 읊을려고 제대로 시의 서정성, 음악성, 함축성을 알고자 최대한 노력하면서 나는 이 시를 읊었다.


 


그의 시들은 내가 예상대로 괜찮은 시집 및 문학 서적이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시집 및 책을 읽기전에 나는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라는 책도 나에겐 마음을 치유 및 안정감 그리고 휴식처를 준 책인데.... 이 또한 이 책은 내 마음을 안락하게 최대한 내 마음을 호전스럽고 좀 고립된 내 마음을 약간 유화 해준 기분이 들었다.


 


사실 이 시집 중에서 몇 작품 몇 편의 시는 예전에 읊었거나 중, 고등학교 재학시절... 모의고사 및 참고서를 통해서 나는 일부 작품은 다시 봐서 반가움을 느꼈다.


 


 


이 시집에서 내가 좀 괜찮은 시는 사실 2편정도라고 말을 드리고 싶다. 슬픔이 기쁨에게 책 제목이자 내 관점에 보았을때 이 시집 및 책에서 핵심인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시를 나로선 매혹, 시에대한 마력을 느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그(정호승 시인및 작가)는  이 두편 말고 별로라는 것이 아니다. 다른 작품도 아름답고 내게 감상 할때  좀 마음이 괜찮게 해주는 시였는데 유난히 두 편의 시 (내가 사랑하는 사람 및 슬픔이 기쁨에게 ) 이 시가 나로선 더욱 더 시 에대해서 감동의 메세지, 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던 것 아닌가 나 홀로 생각한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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