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마음 휴식을 준 책 한권

커피홀릭's 노트 커피홀릭's 노트
박상희 | 예담 | 20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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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때문인지 아니면 내 기분이 오늘 영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매우 무겁고 매우 마음이 아프다. 


 


비오는 하루... 조용한 이슬비나 보슬비가 아닌 장댓비가 내린다. 이제 곧 장마끝나겠지하면서 마음을 좀 안정할려고 했지만, 그게 쉽지 않는것 같다. 현재 나는 그 마음으로 부터 벗어나고자 그 기억을 지우고 싶어인지 나는 책을 읽는다. 책을 읽으면서 답답함과 괴롭고 **같은 마음을 버리고자 책을 읽는다.


 


커피홀릭's 노트 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는 잠시 스마일....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커피를 소재로 한 책이라서.... 비록 내가 잠을 잘자기위해서 마음을 편안해지고자 커피를 자제하지만 커피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커피 한잔이 내겐 매력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오늘 하루 종일 비가 내려서 기분과 정서가 매우 불안하고 답답함을 벗어나서 내 마음을 좀 편안하게 여유롭게 해준 책이다. 나는 이 책을 내 마음을 휴식을 준 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싶다.


 


 


지금은 우울증및 수면도움을 되는 약을 먹기때문에 커피를 자제하고 있지만, 아주 가끔씩 커피를 마시면 왠지 내 자신 맬로 영화 속 등장인물 한 사람이 된기분이 들고 기분이 한결 좀 괜찮아 진다.


 


 


커피... 요즘에 매우 흔한존재인것 같다. 파***, 스***, 탐***, 앤***스, 던**** 등에서 멋지고 냄새도 향틋한 커피집들이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 근래 많이 생겨서 이다. 학교 인근에도 많이 있다.


 


이 책의 제목 커피홀릭을 읽으면서  저자는 남다르게 커피 만들어서 먹는 방법 등을 이야기 하는데... 나는 읽으면서 아름답고 향틋한 커피( 다른 사람은 커피 별로이거나 싫어하는 사람 있지만) 를 나도 도전하고 싶다. 한 번 레시피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 비가 내리는 날씨.... 무겁게 내리는비를 나는 그것을 잊고 읽었다. )


 


 


읽는데 별로 부담감이 없었고 커피에대한 기본 및 기초 지식을 아는데 도움이 된 책 아닌가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싶다.


 


내용도 친절하고 참 깔끔하게 이 책이 보여줘서 매우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하지만, 내용은 그렇게 특별하지는 않았다. 그게 좀 아쉬움 느낀것 같다. 카페 수업, 및 커피가 사랑에게 말했다  와 같이 별 특별하고 저자의 아름답고 매력있는 책 구성은 안되어있는 것 같아서 많이 내가 생각했던 만큼보다는 기대치가 낮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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