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려서 떠오른 노래 술이야!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려서 인지...


 


내 마음이 더 가라앉는 기분이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노래 및 어떤 정서이실지는 모르나


 


나는 매우 기분이 다운 되어


 


그래서 인지 술이야 라는 노래가 떠오른 지금...


 


나는 음주및 흡연을 단 한번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것이다.


 


술에 관심없는 나는 ....


 


그런데 노래 중에 술이야 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애달프고 고생, 역경 등을 보여주는 노래 인것 같아서


 


종종 듣는 노래다.  


 


 


원곡:바이브 노래:바이브


노래 제목:술이야.


(저작권은 바이브 및 이 노래 관계자에게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슬픔이 차올라서
한잔을 채우다가 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보다가
나 어느새 그대 말투 내가 하죠

 


우울해서 나는 이노래를 들었는데..


정말 아름답고 매력인 노래였다.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난 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리 영영
이제 우리 둘은 남이야


나는 술에 대해 모르고


술을 마신 경험이 없기에 나는


나는 커피로 대신을 연상을 했다.



슬픔이 차올라서
한잔을 채우다가 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보다가
또 다시 어느새 그대 말투 또 내가 하죠


이구절을 보면서 나는 왠지 모르게 잠잠해지고


그런다. 비가 내리는 오늘따라 커피가 끌리는 날...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난 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리 영영
이제 우리 둘은


 


나는 내 마음속에 우울이야


나는 행복과 기쁨을 잊어서 힘들줄이야라고


내 기분및 정서를 대입하면서 느꼈다.



술 마시면 취하고
나 한 얘기를 또 하고
이제 넌 남인 줄도 모르고 너 하나 기다렸어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난 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리 영영 이제 우리 둘은
정말 영영 이제 우리 둘은 남이야

저물어가는 오늘도 난 술이야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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