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청춘으로...

청춘, 내일로 청춘, 내일로
박솔희 | 꿈의지도 | 2011063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오늘 월요일.... 날씨및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서 인지 현재 내가 사는 곳은 비가 오다 말다를 계속 한다. 지난주에 비가 그쳐서 한동안 비가 안내려서 장마는 끝났나? 생각을 할 무렵.... 오늘은 비가 주루룩 내리고 기분또한 별로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지금은 여행을 잘 안하고 지금 시험 공부 및 자격증 등 여러가지로 그렇지만... 시간이 좀 여유 있다면 책, 영화, 음악감상 더불어서 혼자서 기차 및 전철 타고 경치및 다른 세상을 보는것이 아름답다. 내게도 여행은 매력있고 멋진 말이긴 하나, 현재 로선 아이러니하게도 휴가및 휴식은 커녕  어디로 갈 수 없다. 그래서 기행에세이 및 여행 도움 주는 책을 읽으면서 아!  이곳도 참 멋진풍경이구나라고 알게 되고 마음이 우울하고 괴로움도 여행및 기행 에세이를 읽으면서 나는 마음도 넓어지는 것 같고 내가 보는 시각도 확장 되는 기분이다.




















내일로는 5만4천7백원이다! 서울부터 부산까지 왕복 무궁화호 티켓이 5만3천원이다. 그런데 7일간 무제한으로 내렸다 탔다 할 수 있는 내일로 티켓 가격이 5만4천 7백원.
이 책을 보면서 나는 현재 운전면허(증) 도 없고 여행은 좋아하나 여행을 많이 안가서 인지 꽤 적당한 가격인듯 ....
페이지 : 청춘,내일로(p.20)  




















내일로 세대는 만 25세이하까지다! 내일로 티켓을 아무나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용개시일 기준으로 만 25세이하인 내일로 구입할 수 있다.
조건이 있었다. 이 글을 보면서 가격이 저렴하면 무언가 제한이나 제약을 받기 마련인데... 나이제한 있다. 하지만 나는 아직 만 25세 미만...  나중에 기회가 있다고 생각이 들은 구절이다. 
페이지 : 청춘, 내일로(.p.20)  


















많은 이들이 내일로 여행을 하면서 처음으로 집에서 멀리 나와 혼자 자는 경험을 한다. 낯설고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한 번은 겪게 될 ’첫 경험;의 하나. 겁내지 말아요!
페이지 : 청춘, 내일로(p.38)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재밌고 괜찮은 에세이.... 여행가이드 책인것 같았다.어떻게 여행을 효과 효율있게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저자는 설명하고 있어서 인지 나는 부담감 없이 읽었고 지금은 여행하기에는 매우 이르고 좀 그렇지만, 나중에 기차여행 및 비행기를 타고 국내 및 해외 여행에도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나는 읽어 나갔다.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유럽 가면 루브로, 뉴욕에 가면 모마에 가면서 왜 국립중앙박물관은 가지 않는가! 정말 크고 좋고 심지어 무료인데. 역사, 미술,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상설전시를 하고 있다.
페이지 : 청춘,내일로(p.107)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전라북도 정읍

고부군수 조병갑의 폭정에 맞서 항거한 동학농민혁명을 기념하는 곳
 
페이지 : 청춘,내일로(p.204)  






















<한옥마을>전라북도 전주

전주 여행의 색심, 풍남문, 전동성당과 경기전을 지나 골목으로 들어가면 한옥마을 산책이 시작된다. 안동 하회마을이나 경주 양동마을 처럼 주민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 아니기때문에 상대적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관람할 수 있다..
페이지 : 청춘, 내일로(p.234)  






















<대한다원> 전라남도 보성
보성은 우리나라에서 차 재배 면적이가장 넓은 녹차수도다. 군내에 여러 다원이 있는데 그 중 대한다원이 가장 규코가 크고 관광자로 개발돼 있어서 많은 관광객이 다녀간다.
페이지 : 청춘, 내일로(p.278)  






















<순천만> 전라남도 순천

창녕 우포늪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 습지인 순천만, 세계적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은 연안습지다.
페이지 : 청춘, 내일로(p.286)  






















<안동하회마을> 경싱북도 안동

푸른 물빛이 수려하다. 탤런트 류시원 서애 류성룡 선생등 풍산류씨 일대가 6백년간 대대로 살아온 동성마을이다.
페이지 : 청춘, 내일로(p.340)  






















태백은 산의 뿌리일 뿐만 아니라 강의 발원지이기도 해서, 한강과 낙동강이 모두 여기서 시작  
페이지 : 청춘,내일로(p.400)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