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자.

아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자 아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자
김영옥 | 학지사 | 199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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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저자가 쓰신 아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자 읽게된 동기는 전공이 아닌 교양으로 사회복지학 공부했는데... 특히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을 공부하면서 특히 학령기 전 아동및 유아, 영아에 대해서 좀 관심이 생겼다. (미적분학이나 선형대수나 복소해석학, 생약학, 유기화학, 무기화학,분자생물학 등 여러 전공및 전공선택 및 교양 비해서는 아직은 아닌가 보다. 지금 수학이나 과학을 보면 나는 눈이 즐겁다. )





김영옥 교수가 저필한 이 책을 읽기전에 나는 이런 생각을 하였다. 제목이 아이들이 포커스에 있으니까 아무래도 이 책은 보육학 및 아동복지 등  아동과 관련있는 계열 학과 에 연계가 많이 있지 않나 생각을했다. 내가 주로 공부하는 약, 생물, 생명체, 수학, 화학, 열에너지 등은 아닐것이고...





나는 이 한권의 내용을 깊게 읽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나는 현재 이 분야 전문가도 아니기에 쉽게 비평하기엔 매우 무리수이다. 하지만 내가 아는 한도에서 내가 이 책에서 습득한 만큼 내용은 말을 드리고 싶다.





이책은 실생활 및 우리 일상의 대화체 및 이야기체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는것 보면서 나는 왠지 모르게  에세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은 만 2세 되면 이제까지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에만 제한되었던 사고로부터 상징적인 것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 유치원 후반기로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물건을 수집하는 것 자체에 관심을 갖는다.
나는 이 문구를 보면서 음... 아이들은 이렇구나 생각을 했고 나도 한때 과거에는 이랬구나 추측을 하면서 읽은 구절이다.
페이지 : 아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자 (p.26)  























일상생활의 조그만 일에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할수록 여유가 없어지고 상당히 거칠고 추궁하는 식의 표현법에 길들여지게 된다. 야단맞는 아이도 만성이 될 뿐 아니라 나무라고 난 엄마의 마음도 썩 좋을 리 없으면서도, 말을 여러 번 했는데도 듣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순간 감정이 조급해지고 공격적인 어투가 된다.
페이지 : 아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자(p.33)  






















막연히 ’재미있었다’고 하기보다는 어떻게 재미있었는지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 될 수 있다.
페이지 : 아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자(p.39)  
























사람이 많은 곳에서 떼를 쓰게 되면 민망하고 귀찮은 마음에 엄마는 그저 내버려두고 아이의 요구를 쉽게 들어주게 된다. 물론 난리를 피우는 아이가 조용히 카이른다고 해서 말을 들을 리는 없지만, 아이는 그것을 이용하게 된다. 아이는 손님이 계실 때 뭘 해달라고 요구하거나 , 내가 이렇게 하면 다 들어다는 적절한 분위기를 민감하게 파악하기 마련이다. 
페이지 : 아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자 (p.45)  
























아이들은 대체로 자기중심적이어서 자신과 남 동시에 달려왔기 때문에 누군가 한 사람이 양보해야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페이지 : 아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자(p.66)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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