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잘 모르겠다.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철학 콘서트 철학 콘서트
황광우 | 웅진지식하우스 | 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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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황광우저자 가 쓴 이책인데.. 과연 이 책 읽는것 나로선 매우 어렵고 불쾌했던 한 권의 인문, 철학 서적아닌가 내 생각은 그렇다.





이 책은 10가지 주제로 구성이 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든 까닭은? 부터 21세기 유토피아 동막골까지 구성된 책이다.



처음에는 뭘까?논리 스럽고 명쾌하고 철학이라는 학문을 매우 재밌고 즐겁게 하면서 읽을 것이다. 하면서 읽었으나.... 하지만 별로 명쾌하지도 않았고 내가 인문사회(과학)을 전공한 것이 아니라 순수과학이나 응용과학 계열을 주로 공부하고 그 분야에 전공을 하기 때문인지는 그렇게 깊게 논리스럽게 비평을 못하나.. 내가 보기엔 매우 다른 책들의 모음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고 보니 THE POWER 파워 와 같이 왠지 그저 좋은글이나 좋은 철학 문구만 모은 기분이 들어서 인지 아니면 내가 이책에 대한 호감이 없는건지.. 등등 잘 모르겠으나..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 책을 어떻게 봐야 할까??? 생각을 깊게 하게 된 책 한 권 아닌가 나는 생각을 해본다.





중간에 삽화도 그려져있고 맨 첫장에 소크라테스와 멜레토스의 대화 문구를 보여주는데 나로선 뭘까? 좀 식상해보였다. (내가 철학이 어려워서보단 이 책의 구성이 ...)




















참된 명예에 대해서, 진리에 대해서, 그리고 고매한 영혼에 대해서
페이지 : 철학콘서트-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든 까닭은?(p.38)  




















철학 하나는 자유를 포기하느니 차라리 죽음을 달라는 것이 내 이성의 명령이었어 
페이지 : 철학콘서트-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든 까닭은?(p.44)  
























나는 괴로움을 설하고 괴로움의 원인을 설하며, 괴로움의 원인을 설하며, 괴로움의 소멸을 설하고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을 설하느니라.
 
페이지 : 철학콘서트- 고통의 바다를 건너다(p.84)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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