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라도 가고 싶은 제주도...

제주여행 제주여행
황금시간 편집부 | 황금시간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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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똑같은 경로.. 집, 학교, 도서관 등 밖에 모르는 나에겐 왠지 모르게.. 삶이 지쳐 보였다. 지금은 자격증 준비하느라 어쩔 수없다. 비록 내일 바로 당장 시험은 아니지만,  하지만 공부를 안해선 안된다. 시간이 매우 별로 없기 때문이다. 





제주여행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나는 왠지 모르게...아! 정말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이국스러운 곳이 있나? 생각이 들게 하였다.  독일, 덴마크, 프랑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체코, 오스트리아, 폴란드 등 유럽국가나 호주  그리고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페루 등 여러 라틴 아메리카 국가도 참 멋지고 그런데....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멋진곳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이국스럽고 멋진 풍경이 잘 안보여서...)





이 책은 섹션5가지로 나누어져있고 이 책은 올레, 스포츠, 체험 등을 보여주는 한권의 기행 및 여행 가이드 책이라고 봐야겠다.




















제주 해안도로 일주는 자전거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실행에 옮겨볼 만한 꿈이다. 제주의 멋진 풍경을 내내 감상하며 달릴 수 있고 자전거전용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다른 지역보다 안전한 편이다.
페이지 : 제주여행 (p.22)  







나는 제주도가 이렇게 자전거가 이용하기 편할줄 몰랐다. 게다가 자전거 해안도로가 있다고 하니 참 ... 자전거를 좋아하는 나로선 정말 매력스럽다. 


















제주 올레는 우리나라 걷기 열풍의 성지다. 한때 동남아에 밀려 주춤했던 제주 관광이 올레 덕분에 살아났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제주 방언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골목길’이라는 뜻을지닌 올레는 제주도의 해안과 증산간을 넘나들며 제주 사람들이 숨겨왔던 비경을 아낌없이 열어 보인다.
페이지 : 제주여행 (p.29)  



나는 이 책에서 올레에 대한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이 뭘까 마음에 들었다. 올레라는것이 아하! 이렇구나 할정도다. 다른 여행책, 기행에세이 등 중에서 제주도 이야기를 하면 올레가 나오곤 했는데.... 제주도 올레에 대해서 모르는 나에겐 올레가 과연 뭐지? 의문문을 하면서 읽었는데 



이 책은 올레에대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서술해서 인지 나로선 뭘까 매우 아! 이 책읽기 잘했어 생각이 들었다.




















한라산과 제주도는 이음동의어다. 거대한 화산 폭발로 솟아난 산이 섬을 이루고 사람들은 그 너른 대지에서 터전을 가꾸며 살아왔다.(중략) 제주 사람들은 그 높은 산을 우러러’은하수를 끌어당긴다, 은하수를 어루만진다’뜻의 한라라고 부르며 신성시 했다.
페이지 : 제주여행(p.75)  




















감귤체험농장을 찾으면 그 예쁜 감귤을 직접 따먹고 값싸게 살수도 있다. 체험 과정은 단순하나 수확의 즐거움을 짐작해볼 수 있는 체험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페이지 : 제주여행(p.119)  





감귤체험농장은 내게 끌렸다. 과일 좋아하는 나... 과일중 나는 바나나, 파인애플, 맬론, 감귤, 배 등을 여러 가지 과일 좋아하는데....  특히  감귤을 매우 매우 좋아한다.



감귤을 좋아하는 나로선 언젠가는 한번 제주도에 방문 할 기회가 온다면, 감귤체험농장에 가면서 내 손으로 감귤을 따서 먹고 감귤의 아름다운 주황색 물결을 볼 수 있어서 나로선 일석이조 를 얻을 것 같아서.... 기회되면 놀러 가고 싶다.






















제주도의 겉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제주도를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싶다면 제주박물관에 가야한다. 2001년 6월 문을 연 제주박물관은 2천 511건 7천231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제주 문화와 역사, 그 형성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페이지 : 제주여행(p.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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