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위의 꿈을 듣고...

답답해서 인지 마음이 우울하고 괴로움, 과거의 상처등 여러가지 생각으로 인해...

왠지 모르게... 나는 마음이 더 답답해지는 악순환한다.

게다가 비도 오다 말다. 햇볕은 보이지 않고 그러니 

기분은 더욱더 가라앉고 더욱더 우울하기만 뿐이다. 

오늘 내 마음이 떠오른 노래는 거위의꿈과  김범수(가수), 태연(가수)의 달라 노래가 떠오른다.



달라라는 노래 보단 오늘은 거위의꿈이 내 마음을 알아주는 노래 인거 같다.

그렇다고 달라 라는 노래가 인상스럽지 않았다고 말하기에는 무리수다.

오늘 기분이 조금더 달라 보다는 거위 의 꿈에 더 코드가 맞지 않았나 

스스로에게 질의응답을 해본다.









원곡:카니발 (이적/김동률), 리메이크:인순이

제목:거위의꿈

거위의 꿈 노래는 저작권은 카니발,인순이(가수)등에게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그렇다. 비록 현재 마음이 아파서 매우 고민이 많고 상당히 힘들고 그렇지만.

나에게도 현재, 지금도 꿈이 있다. 하지만 과연 될까? 의문형의 태도라서....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등뒤에 흘릴 때도

난 참아야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이 노래 부분을 들으면서 왠지 뭘까 나는 내 마음과 일치 하는 노래가사 부분이었다.

나는 꿈, 내가 해야 할 목적 및 목표가 과연 될런지....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수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지금은 매우 마음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서 상당히 고민과 걱정이 앞서서 현재 내가 해야 할 일과 꿈이 맞는가 회의감이 들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혹시 그날 위해서 지금은 마음이 아픈거 일지...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수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나는 이 노래를 들으면서 내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진거 같다.

인순이(가수) 씨 도 가창력이 좋아서 내 마음을 좋게 했지만,

원곡인 카니발 가수가 부른것이 더 나에겐 매력이었다.

어찌됐든 거위의 꿈을 통해서 



지금은 비록 힘들지라도 언젠가는 멋진 내 자신을 상상을 하면서...

내 답답하고 괴롭고 우울하고 고민들을 잠시 잊혀보고 싶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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