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서 휴식을 취하다.

휴식 휴식
김희상, 울리히 슈나벨(Ulrich Schnabel) | 걷는나무 |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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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며칠째 내린다. 장댓비가 주루룩 내리고 그런다. 이번주 들어서 하늘에 푸르다는 것 보다  하늘은 참 어둡다 흐리다는 생각이든다.



내가 휴식을 읽은 목적은 내 마음 속의 질병 중하나인 우울증으로 부터 벗어나고자 및 마음의 그릇을 넓어지고 나는 이책을 읽었다. 읽었더니 나에겐 괜찮은 서적이었다. 매우 ... 다른 독자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이 책을 느끼셨는지 모르지만 나만의 주관스러운 관점 볼때 도움이 되었던 책으로 기억이 될 듯 싶다.





휴식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런 생각했다. 내 마음은 현재 휴식을 못 취해서 우울하고 괴로운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은 책이다.



이 책은 6장과 에필로그로 구성된 책이다. 나는 특히 5장 휴식의 섬을 찾아서 부분을 진지하게 세밀하게 본 책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해야겠다.이 책은 왜 휴식을 해야하나 어떻게 휴식을 해야 하는 이유를 논리있게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또한 어찌해야 매력있고 아름다운 인생을 살것인가를 논하고 있다.





이 책 읽기전에는 나에게 휴식이란,이 책의 휴식은 어쩌면 내가 휴식은 사소하고 그저 당연히 있어야 한다.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하였다.  휴식또한 일의 능률과 작업하는데 효율이 높아지는것을 야기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와 비슷한 서적이 떠오른다.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회복탄력성>및

<지식여행>에서 출간한 <자기발견 심리학>이 떠올랐다.



비록 이책은 휴식이라는 소재로 사람의 심리 및 일의 능률 그리고 인생의 삶을 야기 하는 책인듯 싶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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