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상상력이 가득한 책

악기들의 도서관 악기들의 도서관
김중혁 | 문학동네 | 200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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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9일 일요일 현재 데이지 도서관에서 컴퓨터, 책, 노트, 소설책 그리고 독서기록장 함께 쌓여 있다. ㅋㅋ 도서관이 마치 데이지 집 처럼 .... 쌓여있다.  칸막히 도 아닌 공공 시설인 도서관인데도 좀 넓게 사용하고 있다. 



일요일.... 보통 도서관에는 사람이 별로 없다. 하지만 요즘들어서 날씨가 추워서인가 일요일도 도서관에 사람들이 가득하다. 공공 도서관이나 사립 도서관은 잘 모르겠지만.....



음 그건 그렇고 김중혁 작가의 악기들의 도서관을 읽으면서... 괜찮은데 읽을만한데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8편(8가지)의 이야기를 구조로 이루어진 책인데.... 참 정말로 읽으면서  이야기는 괜찮은데.....<자동피아노>부분이 데이지는 별로 이상해보였다. 그부분이 너무 실망감과 허무함이 들었지만 .... 



음 이야기는 읽으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읽으면서..... 음 약간 상상력으로 바탕한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느낌을 통해 쓰신 글 인듯 싶다. 아닌가??? 모르겠다. 데이지는 이 책을 첫장 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작가(저자)는 정말 기발하시고 오 정말 잘쓰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분량이 300페이지 분량이라서 별로 두껍지도 않고 작지도 않는 적당한 양(?) 인것 같은데...



312쪽...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연극 같은 느낌이 들었다. 대학로  연극 같은것이 마치 책으로 옮긴듯 싶었다. 아닌가???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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