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없는 나룻배 읽고...

임자없는 나룻배 임자없는 나룻배
이규환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0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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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나룻배라는 이소설은 내가 구매한 책이 아닌 학교 도서관에서 대여 받아서 읽은 책 중 한권이라고 말을 먼저 드리고 싶다. 



임자 없는 나룻배라는 소설은 근대화의 소용돌이 속에 힘들어가는 살아가는 이 소설의 주 등장인물인 춘삼이라는 한 등장인물 주로 다룬 소설이다. 춘삼이라는 등장인물은 상공이며  특히 춘삼의 나룻배는  여기선 민중, 민중의 삶을 상징을 하며 이소설은 근대화 및 산업화 속에서 억압 및 고통을 받는 민중의 삶을 다룬  소설이라고 말을 할 수 있다. 나만 그런건지는 솔직히 자신 없다. 내가 생각할때는 이렇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황석영 작가의 객지, 삼포가는길이 떠올랐다. 왜냐하면 그 소설도 나는 저자(황석영작가)의 본질과 의미는 모르겠지만, 내 추측에는 우리나라 산업화, 근대화를 비판 하는 소설로 기억되었다. 



나는 이소설이 비록 이소설은 배 사공이라는 등장인물의 역할과 행동은 좀 미미하게 다르나, 주제는 암울하고  노동자, 민중의 삶을 직접 직면 하지는 않지만, 간접으로 저자(이규환 작가)가 아마도 그것(민중의 삶의 고난)을 돌려서 말하는것 같다.





이 소설에서도 사실같이 사투리와 비속어가 나와 이 소설에 있어서 마치 실화 같이 에세이 같은 기분들었다. 소설인거 분명한거 불구하고 그렇게 느꼈다. 아마도 이 소설은 개연성이 강하고 소설(임자없는 나룻배)라는 소설이 진실을 추구하는 소설이라서 그렇지 않나 나는 그렇게 생각해본다.



이 소설을 보기전 책 표지 볼때는 나는 흐르는 강물처럼 같이 그저 가족의 휴머니즘 정말 그런거 인줄 알았다. 하지만, 다 읽고나니 아, 이 소설은 조세희 작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과 같이 소시민과 민중, 국민의 힘든 삶을 본보기 하는 소설 중 한권이구나 생각 든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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