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섭의 마음을 읊고...

성북동 비둘기 (양장) 성북동 비둘기 (양장)
김광섭 | 미래사 | 2003061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나는 오늘 하늘 바라보면서 비가 내릴듯한 좀 우울한 분위기를 주게 하였다. 어제 와 상반 다른 느낌 어제는 기분 좀 안정 되어 있다면 오늘은 왠지 흔들려 있고 누군가 좀 상처를 주면 마음이 매우 아플거 같다.



김광섭 시인의 마음이라는 시는 뭘까 나는 왠지 모르게 내가 익숙한 성북동 비둘기 라는 시가 내 머리 속에 각인 되어있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이시를 읊으면서 한 동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성북동 비들기도 비들기라는 새라는 동물을 객관적상관물로 해서 화자와 간접으로 관련 있게 한다면 생각할 수 있다고 가정 한다면,  김광섭 시인의 마음은 내 생각에는 말이다. 고요한 물결, 별들이 고요하게 뜨고 라는 구절이 왠지 모르게 고요, 슬픔, 적막, 외로움, 우울 등 나에게 오고 이 매개물은 흔히 볼수 있는 매개체인데.. 이것(자연의 매개물)또한 간접으로 이 시를 감정을 표출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나만 그런지는 솔직히 모르겠고, 다른 전문가나 다른 평론가는 어떻게 평을 하실지는 모르겠다.



















마음

                      김광섭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고

구름이 지나가도 그림자 지는 곳



돌을 던지는 사람

고기를 낚는 사람

노래를 부르는 사람



이리하여, 이 물가 외로운 밤이면

별은 고요히 물위에 뜨고

숲은 말없이 물결을 재우나니



행여 백조가 오는 날

이 물가 어즈러울까

나는 밤마다 꿈을 덮노라


출처;김광섭 시집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 윤여완 2012/07/20 12:45 # 삭제 답글

    내가 윤여완(40살)이다
    그런데 니들 내 친누나 윤연숙(52살)의 이름으로 글을 올리고는 있는데 그 윤연숙(52살) 친누나는 나에대한 거짓말과 모략의 말을 2007년부터 계속 나를 사칭하는 인간들의 말에 도움될 정도로 거짓말을 하고다니는 여자였다!

    그런데 니들이 이런글을 작성하며 내가 꼭 니들의 글을 읽으면 충격이라도 먹고 죽으면 어떨까?? 라는 식으로 개 조롱을 하고있지만 내가 니들의 뜻대로 그냥 죽으면 내 인생만 더욱 고통스럽고 외로운 죽음만 되겠지...

    또한 내가 평생 벌었던 돈 5억2천만원을 나를 이간질하며 못생겼다는 이유로 은근슬쩍 조롱까지 해가면서 내 매형 김광섭(45살)새끼와 내가 알던 개 호로자식들에게 몸뚱아리까지 대주면서 괜히 나만 외롭고 고통스럽게 살아가게 만들고있는데 내가 지금 완전히 날리지 않고 몇천만원을 건져서 생활하고있기는 하지만 그걸 불우이웃 돕기성금으로 낸다면 " 저런 병신새끼 지가 외롭고 힘들게 살아서 번돈을 성금으로 내냐?? 또라이새끼 착하기는 착하네~"라는 소리만 하게 된다면 더욱더 엄청난 개 조롱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있는 돈 10원도 니들에게 도움줄 생각이 없는 것이며 니들의 생각이 그지랄 생각이니 나도 밝혀주는 것이다!!

    010-6587-1257
    http://www.cyworld.com/0dhksgml0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