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도 읽고...

귀가도 귀가도
윤영수 | 문학동네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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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은 맑고 아름다운 햇살 아래 나는 책을 읽는다. 우울하고 외로울지라도 나는 읽는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달랜다. 누군가는 더운 날씨 나에겐 책 읽기 좋은날.... 하지만 내 마음은 아직도 시베리아 튠드라 같이 차갑다. 앗 차가워 할정도로... 마음이 냉랭하다.



귀가도 읽고.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신경숙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같이 내겐 슬픈 소설이다. 이 소설은 뭘까??? 6개의 단편소설로 이루어진 소설집인데... 다른 독자 및 다른 전문가 에게는 이 소설을 어떻게 느끼셨는지 솔직히 나로선 모른다. 하지만 나는 이 소설을 영탄이 일어났다. 그의 소설은 환상스럽고 매력 스럽다. 정말 괜찮은 소설이다. 슬픔과 매력을 가다준 윤영수 작가의 소설이었다.





나는 이 소설을 읽으면서 예전에 읽었던 신경숙작가의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라는 소설 속에 이런 구절이 떠오르더라. 나만 그런지 모르지만, 


















내가 죽음을 찾아갈 수 없어

그가 나를 찾아주었던 날

마차엔 우리 둘만 앉았다

그리고 영원불멸도 함께
 
출처:신경숙 -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p.33)  







이 책은 왠지 모르게 나는 책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아! 감탄사 소리를 풀었다. 또한 읽으면 읽을 수록 신경숙작가 풍과 기존의 윤영수 작가님의 특유한 판 일상을 소설화 사실주의 소설 인것 같다. 윤영수 작가만의 아름답고 매력있고 슬프고 나를 감동하게 한 소설....





나는 참고 윤영수 작가를 이 책으로 처음 본다. 다른 책은 아직 읽어본 경험이 없기에 그의 소설 형식을 잘 알지는 모르지만, 책 한권을 읽으면서 윤영수 작가의 아름답고 매력있는 것을 알게 되니... 나로선 다음기회에 그의 아름다운 소설 기대 된다. 어떤 작품이 나올지 모르지만,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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