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읽고...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개정판)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개정판)
최용범 | 페이퍼로드 | 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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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어 오늘 날씨 참 맑고 화창하다. 오늘 오후에 점심을 나는 카페에서 한끼 를 했는데 맑은 구름과 아름다운 햇살이 나를 비췄다.



오늘도 나는 책을 읽는다. 책을 읽으면서 현재 우울하고 답답한 마음을 버리고자 읽는다. 오늘 읽은책중 한권인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한국사 및 세계사 등 여런 역사 서적은 언제 읽을수록 재밌다. 역사는 흐름이고 기록한사람의 방식에 따라 역사가 달라진는것 참 그래서 재밌다. 



예를들어 한국사내에서 우리나라 김구선생을 어떤사람은 테러리스트다 어떤사람 우리나라를 민족운동을 하시고 우리나라 한국사 에 대하여 한 손 하신분이다고 하시고 어떤사람은 김구는 그저 한사람의 인물이다. 매우 중립입장으로 보는 사람도 있는듯이... 역사는 참 보면 재밌다.





음...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한국사를 하루만에 본다. 참이상스러우면서도 아프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역사가 몇년 이 아니라 몇천년 몇백년이상 역사를 단 책 한권으로 , 단 하루로 한다.  참 매우 나로선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다. 좋아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책 분량이 정말 하룻밤만에 읽을 정도 400페이지  책인지라...  나로선 당혹스럽다. 매우 편해서 





내게 매력있는 역사는 통일신라 가 아닌 남북극역사라고 해야 옳은거 같다. 발해 혹은 진나라...  해동성국....  고구려를 계승한 우리의 민족및 혈통인데... 대부분 책들은 신라의 역사에만 국한 한다. 



마치... 고구려, 백제,가야를 신라가 다 차지 한것 처럼...  이참에 그리고 왜 역사책은 가야관련 된부분이 소홀하게 다루는지 참 모르겠다. 가야.... 이래봐도 몇백년 역사인데... 보통 역사 책 보면 부록이나 고구려, 백제, 신라에 있어서 꼽사리 껴서 나온다. 참 아이러니 하다.





나는 고려에서 있어서 카리스마 있다고 생각하는 왕은 태조 왕건, 광종인거 같다. 광종 그는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서 노비안검법, 과거제를 통해 호족세력을 누루고 왕권을 강화 하여 중앙집권 국가로 더 상승하는 고려를 보면서 나로선 광종이 참 매력스럽고 멋진 왕이다. 하지만 광종을 지나 후에  경종되면서  지방호족, 문벌귀족, 권문세족등이 다시 일어서고 그 후 에 얼마지나 거란의 침략 및 귀주대첩을 하니등 혼란만 유발 하였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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