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파워를 읽고...

THE POWER 파워 (양장) THE POWER 파워 (양장)
하윤숙, 론다 번(Rhonda Byrne) | 살림 | 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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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마음이 잠잠해지고 좀 암울해졌지만, 오늘은 내 인생 20여년 중에서 가장은 아니지만, 좋은 날 중에 열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좋은 하루였다. 아직 하루가 지난것이 아니므로 단정 짓기는 어려워서 나는 진지하게 자세하게는 말을 할 수 없다.





시크릿(비밀, 비결)을 읽고. 나는 그당시 괜찮네 라는 책이라고 했다. 그다음에 시크릿 후속작 나왔다. 그것도 괜찮네 하면서 읽었다. 시크릿 파워? 글세.... 모르겠다. 생각을 깊게 파 야겠다는 생각이 들은 한권의 자기계발 및 에세이라고 말을 드리고 싶다.  다른사람은 어찌 이책을 평가 하실지 모르겠다만 나는 글쎄 그렇게 내가 생각했던것 보다 강한 메세지를 선사 해준 책 이지 않아 실망감과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이 부족한 내게 자신감을 조금더 향상해주는 책 이라고 하니 좀 어찌 이책을 평을 해야할지 나는 난해하다.





참고 시크릿 읽었다고 파워를 읽을필요 없다고 단정짓기는 어려우며 시크릿 안읽었다고 파워만 읽는다고 나 어떡해 그런 불안한 마인드로 봐선 이르다. 저자도 이런말 했다.


















<파워>를 통해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반드시 <시크릿>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이 알야 할 모든 것은 <파워>속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시크릿>을 이미 읽었다면 <파워>가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을 무한대로 증폭시킬것이다.
 
페이지 : 시크릿/ 파워 -들어가는글 (p.11)  





이 책은 왠지 뭘까 명령어, 당신은 ~였다. 당신은 ~하였다. ~안았다. 라는 말 어조로 끝나는 거 보고 왠지 나를 명령하는 어조가 나를 거슬리게 해서 일까 처음에 이책을 확 덮고 다른 에세이나 소설 읽을까 했다. 아니 아무리 긍정마인드를 가진 책일지라도 매우 명령스럽고 딱딱 단조롭고 기계같은 이책 나는 처음에 매우 눈에 가시 처럼 날카롭게 보였다. 





만약에 이 책이 파워란 뭘까요? 라는 친밀하고 의문문하고 호기심스러운 책이라고 한다면 과연 어땠을까? 나는 의문스럽다. 누군가는 이 문체를 좋아하실지 모르지만 나는 글쎄요. 이거 좀 아닌거 같은걸요. 라는 답문이 나오는 책이다. 





약간 어이 없는것은 우주랑 사랑의 긍정의 힘이랑 무엇이 연계 있는것을 말도 안되게 끌어당기는 것이다. 나만 그런가. 솔직히 회의가 들더라. 우주의힘, 원자와 분자를 이끌어내는 힘과 사랑과 연관 있나를 나로선 비난과 부정그리고 회의감이 들게 하였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자기계발 보다는 뭘까 비판과 비난의 메세지와 목소리가 커졌다. 물론 이책이 완전하게 싫다는 것은 아니다. 이책은 나에게 좋은 메세지, 문구가 있긴 하다만, 중요한건 나와 색채가 매우 안맞다.라는 점으로 나로선 회의감이 들게 하였다. 





이 책은 그래서 나는 글쎄 나에게 맞는 책인가? 회의감이 치솟은 책이다. <연금술사>, <눈 먼자들의 도시>, <카스테라>,<브리다> 그리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양장) 과 더불어서 완전 나에게 충격을 준 책이다. 매우 이건 아닌데 문헌, 문학, 예술로선 전문가 아니고 문학평론가나 비평가 아니라서 심도 있게 비평을 하기엔 매우 무리수나. 내 가본 책중에서 별로 좋은 시각으로 보이는 책은 아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양장) 와 같이 좋은글 만 나열 된것 같아서 매우 나는 이책이 아쉽다. 왠지 글 좋은글 한권으로 몰아보기.. 이건 아닌데.. 저자나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더 깊게 써야 하는데 모르겠다.





모르겠다. 나는 이 책을 결코 읽지마세요 라고 단정짓기 어렵다. 왜냐하면 아까 언급했듯이 시크릿 이 책이 좋아서 파워도 좋은 책일것이다 라고 읽은분도 계실것이고 이책이 유명해서 대다수 베스트셀러라해서 본다 이건 아니라고 본다.  보는건 자유다. 안보는것도 자유다. 판단하는것에 따라서 달라진다. 중요한건 내겐 최악의 에세이및 문학 그리고 심리학, 자기계발 서적이었다는 점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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