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도 사회복지사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하루를 살아도 나는 사회복지사다 하루를 살아도 나는 사회복지사다
도래샘 | 인간과복지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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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는 주로 이공계열 공부를 하고 있다. 주로 수학, 화학, 생물, 물리 공부를 주로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사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사회복지학에도 관심이 생겼다.



글쎄.. 내 꿈은 현재는 사회복지 그런 인문 사회 보단 나는 현재는 자연과학이나 공학쪽이 더 끌린다.  특히 생명공학, 의학, 약학, 유기화학 등 ㅋㅋ  모르겠다. 현재는 사회복지도 관심 있다보니 사회복지 관련된 전공 서적을 몇권을 구입 했다. 



수학이나 생명공학보다 요즘엔 사회과학이나 사회복지가 재밌다. ㅋㅋ 내용도 재밌고 다른사람을 돕는다는 생각으로 그런데.... 아직은 나는 이공계열이 더 좋다.





사회복지개론, 사회복지법제론, 사회복지행정론, 사회복지실천기술론, 사회복지실천론,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등 여러권 책을 미리 구매했다. 이런 수학에서 정수론, 미분방정식, 미적분학, 수학사 등 같이 책이 많아서 얼마나 당혹 스러웠는지 ㅡㅡ::



내가 생각하는 사회복지란... 모든사람들을 보편적으로 도울수 있고 나눔을 통해 행복해지는것이 사회복지 라고 생각한다.





내가 현재 공부 하는것은 물론 나를 신장하기 위해서 나를 위해서가 현재로선 주된 목적이지만.... 나는 꼭 지식이 나만 위해서 오직 이기적이나 개인주의 발상이 아닌 다른사람을 돕고 봉사 하는 마음으로 배우는것이다.



내가 주로 배우는 학문은 생물, 화학, 약학 쪽이다.( 평상시 공부하는 미적분학 이나 선형대수는 말고.... 수학은 자연과학에있어서 내가보기엔 기초이다.)  주로 생물쪽 중 뭘까 인간의 신체 호르몬 을 공부 하는것 같다. 



사회복지....  현재도 끌리는 직업이면서 왠지 괜찮아 보이는 직업이다. 현재 아직은 학생인지라 무슨 직업을 골라야 할지는 그렇게 세밀하게 정하지는 못했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꿈이 아예 없다는 것이 아니다. 꿈이 많아서 정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해서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다???



하지만 말이다. 나는 사회복지사가 된다면 글쎄.... 나는 아무래도 ...  청소년 복지에 관심이 둘것 같다. 그것도 주로 상담이나 대화 쪽으로 ㅋㅋ 



글쎄다. 현재로선 나는 수학이나 생물이 더 좋다. 특히 생물및 보건쪽이 지나치게 재밌어서 ㅋㅋ 솔직히 모르겠다. 시간은 흘러가고 그런데 나는 계속 깊은 생각에만 빠지고 있다.





그건 그렇고 나는 이책을 읽게 된 동기는 내가 자발적으로 읽게 되었다.  아...  사회복지는 이렇군.. 대강 알게 되었다. 



사회복지 아무래도... 다른 사람에대한 좀 봉사와 배려가 가득해야 하는데 현재 나는 내 자신이 우울하고 괴로운데 클라이언트를 사정이나 진단을 제대로 할 수 있을런지 ^^::  오히려 그저 생물학이나 식물학을 연구해야 하는지.... 참....



사회복지도 범위가 넓더라... 1급,2급 도 있던데.... 1급은 꽤 어렵더라... (내 생각엔 모든 시험은 다 어려운듯..... 수능도 그렇고 학교 중간고사, 기말고사, PEET, MEET,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고시, 임용고시 등 쉬운 시험은 없는거 같다.) 



사회복지.... 글쎄다 이책을 보면서 나는 사회복지에 관심이 더 생겼지만.... 아직은 나는 잘모르겠다.  내 진로가 순수하게 이공계쪽으로 갈지 아니면 방향을 틀어서 사회과학이나 인문과학으로 갈지 아니면 둘다 좋아해서 아니면 둘다 할지는 지금은 미지수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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