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주식회사 읽고...

대학 주식회사 대학 주식회사
제니퍼 워시번(Jennifer Washburn), 김주연 | 후마니타스 | 20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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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이 책 이 나오고야 말았다. 아니 나와선 안될 책이었다. 하지만 이미 나왔다. 대학을 비판하는 책 및 대학을 상업화를 한 책 말이다.



대학... 내가 저널리즘이나 언론인, 교수 그리고 사회학자 및 전문가 아니라서 솔직히 직관료 있게 명쾌하게 똑 소리나게 비평을 할 수 없다. 나는 그런 자질이 없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 내가 알고 있는 아주 일 부분... 전체 아닌 을 말을 하고 싶다.





작년에... 사실 <위키리크스> 줄리언 어산지 및 다니엘 돔샤이트 -베르크 가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나는 사회관련 지식을 관심도가 깊어졌다.





나는 아무리 교양과목을 사회과학을 듣기는 했지만... 그렇게 많이는 읽지는 않았다. 우울하다고 늘 에세이및 소설 이나 시... 김소월 시인 시집, 박목월 시인 시, 한용운 시를 읊는데만 초점을 했다.





하지만 올해 초 갑자기 위키리크스를 읽은 나로선 사회에대한 관심도 높아졌고.... 현재 내가 다니는 학교에 대한 관심여부가 심해졌다. 그렇다고 내가 사회과학이 관심 없거나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는것이 아니라 조금더 더 활발하게 관심이 두었다는.... 아마 이책(위키리크스) 서적이 아마도 나에게 사회과학 서적 관심의 정촉매제로 다가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나는 대학 주식회사 읽으면서 말이다. 솔직히 참 비참했다. 아니 저자 때문에 이 사회과학 서적때문에 아니다. 시험을 코 앞두고 내가 읽었다는것이 내 자신이 비참하고 한심스러웠고 한편으론 이 책이 나왔다는 것... 이 책으로 인한 대학이 이미 상업화 영리화를 고발및 표현화를 하는것을 보면서 아 이것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부정 생각이 들은것은 이책을 만드신 제작자나 저작자 비판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이 책을 만들게 된 대학이 영리화 이 씁쓸하고 아픈 사회를 서술하게된 이 사회가 매우 나로선 참으로 쓴 웃음이 나왔다.





이 책은 대학 주식회사라는 큰 타이틀이 있다. 그런데 대학이라는것이 무엇인가 대학...  그냥 큰 배움 터??? 쉽게 이해 하면 그렇지만....  대학이란 내가 알기론 여러 학문분야를 연구하고 지도자 및 전문가의 자질을 함양하는 고등교육기관으로 말을 할 수 있다.





뭐... 대학을 나눈다면... 현재 대학은 매우 많다(?) 겉으론 많다. 솔직히 이미지만 4년제대학교, 종합대학교, 2,3년제대학 전문대학교, 의과대학교, 법학대학원, 약학대학원, 전문학교 등  고등교육으로 되어있는것이 대학이다.  우리 나라 관점으로 그렇다. 하지만 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덴마크, 러시아, 오스트리아, 미국 에 관점은 달라지겠지만.... 



나는 내 초점에만 두고 말을 드리겠다.  매우 광범위하고  나는 대학에 대한 초점을 둔것이 아닌  이책 대학 주식회사라는 책에 포커스를 두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저 우리나라 현재 진행형에 있는 대학을 보고... 이 책에대한 느낌을 말하고자 한다.





내가 알기론 대학은 행정으로 알고 있다. 영리단체가 아닌 사실... 고등교육기관. 비영리단체... 휼륭한 학자.. 지식인, 학문및 연구원을 창출하기 위한것이지...  상업성에 위주... 기업화가 목적이아니다.  이 외에도 대학에는 여러가지 문제는 있으나... 이 책의 대학 주식회사라는 책과 논점 이탈 할까 염려되어서 말을 안하겠다.





현재 대학은 매우 지나치게 영리화 되어 있다.  대학은 말이다. 대학= 직업 및 취업의 입문 단계 또는 학벌로 가는 그저 단계에 만 몰두 하고 있다  그런데... 대학이 원래 목적은 직업 및 취업을 목적으로 한 학교가 아니다. 즉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S대학에 입학에서 흔히 4년간 또는 6년간 A학점 맞고 졸업을 했다고 가정을 하자... 그리고 우리가 흔히 봉급도 높고 흔히 안정직업이고 누가 봐도 매력있는 영리한 S기업에 들어갈려고.. 그 대학에 간다 참 사회가 올바른건지 나는 모르겠다.





그 사람은 잘 선택하셨는지 모른다. 어쩌면 사회 사람들은 그를 보고 성공했다. 그의 리더쉽을 보고자 그에대해서 많은것을 알고자 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도 실패자 이자 그도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성공한 사람은 아니다. 그는 조금더 인생에 더 좋은 방향으로 갈려고 하는 거지 그는 성공했다고 단정을 짓기는 어렵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매우 화가 났다.. 저자때문아니다. 책 분량때문은 더욱더 아니다. 오히려 나는 저자(제니퍼 워시번)씨 책 분량이 더 많고 더 많은 사례 및 더 많은 인용 문 을 하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기대심이 더 컸지 그런 좋은 생각이 들었다.  





현재... 대학은 뭘까...    우리는 물건 하나 잘못사면 AS해달라고 수리해달라고 보상 및 반품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대학은 보상은 커녕 오히려 우리는 수긍한다.  고 등록금일지라도... 그저 낸다.  몇만원, 몇십만원 밥값, 의료비, 생활비, 의류비는 나오면 아 매우 많이 나왔어 한탄하고...





또, 대학은 현재 본분을 읽은것 같다. 교육과 학문의 공공성은 지키지도 않는다... 또 우리(국민)이 낸 세금을 낸 기관(대학)은 현재 그 정당행위하기는 커녕 우리 사회 부분에 있어서 본질을 이탈하고 있고 우리 기대치를 버리고 피해를 야기를 하고 있다.



대학은 치료??? 수리??? 해주지도 않는다. 들어갈때도 인골탑이며.. 정말 무거운 가방 주머니... 지식 그리고 학력이 있어야 하고 졸업할때 혹시 내가 원하는 직업??? 내가 혹시 이게 잘 못되었어 그렇다고 해서 대학은 변하기는 커녕 오히려 보수태도나 오히려  잘못된 사람에게 질책하거나 오히려 보복을 하기에만 바쁘고 자기 밥그릇만 챙기기에 일수다.





커피 한잔 가령 x원이고 밥값이 y원이라고 하자... x와 y가 지수함수 값이 증가하면 아 물가가 매우 높아서 못살겠다. 하지만. 대학등록금 및 교육비 z원으로 가정을 하자. z값은 올라도 그저 수궁하거나 그저 그러거니 말거니 한다.  참 슬프고 아이러니 하지 않는가 참 그렇지 않는가???





실제로 이 책에서는 대학이 스스로 기업이 되어가는 대학 및 기업의 앞마당 및 기업의 꼭두각시로 이미 전략한 대학을 시사를 해주고 있다.





비록 저자는 미국 저널리스트 라서 약간 우리 사회랑 안 맞을수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건 우리 사회도 아니라고 부정하기는 매우 이르다. 왜냐하면 우리 사회도 이미 대학이 이 책 처럼은 이미 된 곳이 있다. 슬픈 현실이다.







이 책은 총 9장으로 분류되어있다.  안타깝게도 여러 나라 및 여러 사회를 비판 및 비교 한 것이 아니라... 여러 대학을 한것이 아닌 그저 미국 대학의 역사, 시정을 모델로 한 대학의 탄생 등 한정 된 틀로만 되어있으니 나로선 참 슬프고 아이러니 하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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