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컬 매스 읽고...

크리티컬 매스 Critical Mass 크리티컬 매스 Critical Mass
백지연 | 알마 | 20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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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01일 수요일... 현재 비가 내리는 밤 나는 책을 읽고 있다. 우울하고 괴로운 마음을 달래려고 책을 읽는다. 과제 및  학교 전공 시험 및 기말고사가 코 앞두고 있지만....마음은 왜이렇게 새털같이 얇고 답답한지 몰라서 일까 나는 조심스럽게 책을 한장 한 장을 읽는다.



현재 내가 읽고.... 현재 독서기록장에 기록한 책은 백지연작가... 크리티컬 매스라는 책을 보고 있다. 그 책은 강한 메세지를 주고 있으나 분명히 좋은 책이긴 하지만 내겐 적합한 책 인가는 회의가 든다. 



첫 표지부터 "할 수 있다. 믿는다. 괜찮다"라는 말이라는 담겨져 있어서 어쩌면 나를 위로와 안정감을 주는 책 일지 모르나 한편으론 두려움과 오히려 저자가 이런말을 해서 일까 책을 읽는 내내 나는 걱정이 들기만 했다. 정말 나 잘 할수 있어? 그런 의문과 회의감 말이다. 얼마나 내겐 불안하고 힘든 마음으로 읽었는지 아마 모를것이다.



그의 프롤로그도 나를 도움이 도와주는 대상이 아니었다. 오히려 나를 상처와 괴로움을 있달게 하였다.  생화학 및 생물실험을 한다면 내가 실험을 마치 실수 한것 같이... 내가 만약에 관현악단이나 교향관현악단 흔히 오케스트라라고 말을 한다. 내가 거기서 현악기 중 바이올린을 하고 있는데 한 부분을 실수 한다 그거야말로 난감하기 일수이다. 그 연주곡에서 있어서... 나, 그 악단, 지휘자 그리고 관람한 관객들에게도 매우 충격이다.





그렇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좋은 의미로 읽었다. 내 추측에는 저자는 좋은의도로 이 한편의 자기계발 및 에세이를 서술하셨을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한편의 자기계발 읽으면서 그렇게 많이는 회의감은 느끼지는 않았으나 읽으면서 아! 불안함과 공포감이 들어서 나로선 이 한 권 읽는 당시에 얼마나 힘든마음으로 읽었는지 모른다.





그의 책은 총 3부로 구분되어 있다. 나 자신에게 감동하라, 제2부 행복하고, 그리고 성공하라, 제3부 성공을 위한 비밀계단을 걸어보라 라는 제목이 지니고 있다. 제목으로 봐선 왠지 나의 마음 나의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힘든 내 마음을 녹아낼것 같았다. 하지만 책 내용은 아니 다를

까 나를 상처를 준 자기계발 한권이었다.







그의 첫장은 크리티컬 매스를 만들라 명령어체로 시작을했다. 어떤사람은 파워풀하고 매력스럽다. 전문스럽다. 열정스럽다고 하실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로선 글쎄 회의감이 들었다. 아 왜그런이유는 처음부터 강하게 임팩트를 주어야하는가??? 나로선 매우 당혹감이 되었다. 마치 준비 안되었는데...



 ~해라 ~ 만들라 하니 마로선 당혹감이 잊혀지지 않았다. 크리티컬 매스란 뭘까??? 크리티컬 매스를 만들어보자 라는 완곡한표현이나 좀 독자에게 흥미유발 하는 문구라면 조금더 인상 깊고 친밀감이 오지 않을까 내 생각은 그렇다. 다른 독자 및 다른 사람들 견해가 아닌 나의 생각에 불과하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우리는 대단한 천재가 아닐 수 있고, 뾰족하게 뛰어난 능력을 가지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정말이지 환상적으로 다행인 사실 하나는 지금, 바로 이 순간부터라도 당장 자신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페이지 : 크리티컬 매스 - 제 1장 크리티컬 매스를 만들라 (p.20)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 나도 할 수 있어... 그래 맞아 라고 동의를 했다. 하지만 내 마음속의 알지도 모르는 불안과 공포감이 넌 안돼 불가능해 라는 내적갈등의해 나는 매우 힘들었다.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다르고, 또 무엇보다 이해하는 것과 삶에 ’적용하는 것’은 다르다. 책을 읽으며 마음으로 감동하고 고개를 끄덕인다 해도, 적용하지 않고 활용하지 않고 응요하지 않으면 책에서 읽은 활자에 그칠 뿐 살아 움직여 내 삶을 변화시킬 에너지가 되지는 못한다.
  글쎄다. 동의를 해야하기도 하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다. 물론 아는것과 이해하는것은 다르고 이해하는것과 적용하는것이 다를때도 있다. 하지만 때론 불가피하게도 예외도 있다는것.... 그 예외를 제외한다면 아마 진리일것이다.
페이지 : 크리티컬 매스 -제 1장 크리티컬 매스를 만들라(p.23)  




















크리티컬 매스, 임계질량이란 말은 원래 물리학에서 나온 개념이다. 어떤 핵분열성 물질이 일정한 조건에서 스스로 계속해서 연쇄작용 일으키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질량을 말한다.
나는 이게 책 앞부분이나 아니면 머리말 또는 책 첫장 크리티컬 매스를 만들라 에서 크리티컬 매스란 무엇인가 정의 및 용어 설명을 그쪽에다가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했다.  혹시 아는가 저자는 다른 의도로 일부로 좀 서두에 배치하지 않고 좀 중간에 시작할 부분에 크리티컬 매스란 이런것이다를 말하는 의미 담긴것도...
페이지 : 크리티컬 매스 - 제 1장 크리티컬 매스를 만들라(p.27)  
























내가 꿈꾸는 내 모습, 혹은 지향점이 마음속에서 근사하면 할수록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나 나태, 좌절 등을 쉽게 극복할 수 있다.
페이지 : 크리티컬 매스 - 제2장 여기서 멈출 수 없다, 그것이 긍정의 힘이다. (p.47)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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