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

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 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
임승수 | 위즈덤하우스 | 20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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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야 말았다 2011년 05월 31일... 오고야 말았다. 어제가 4월인거 같았는데... 이제 5월은 갈려고 하고 6월이 올려고 한다.



5월 내내 나는 마음이 기폭이 컸다. 다른 사람은 젊은시절에 왜 이러니? 라고 비판하거나 부정 색 안경으로 보는 분계시다. 하지만 나는 말이다. 내 마음이 매우 아프다. 얼마나 자다가도 악몽을 꾸고 자다가도 이상한 알지도 못하는 무의식들이 매우 나를 힘들게 한다.





하루 하루 마음 속으로 힘든 나로선 그것을 잠시라도 벗어나 나는 책을 읽는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우울함과 공포감 그리고 나의 답답함을 토로한다. 



시간이 많으면 산구경도 하고 싶고 어디든지 뭐 여행도 하고 싶고 카페에서 홀로 진지하게 있는 시간도 많이 잡고 많은 책을 읽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시간은 현재로선 24시간이다. 내가 현재 할 수 있는것은 카드는 솔직히 2개다 24시간을 정말 알차게 사용하는 하나의 카드, 또 하나의 카드는 내가 현재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 중 중요한 목록만 하고 나머지는 어쩔수 없으나 포기해야 할 카드다.





만약에 시간이 자유롭거나 시간이 조금더 한정 되거나 시간이 내 마음대로 가능하다면 여러가지 카드 및 여러가지 사고 발상이 일어날것이다. 하지만... 현재 시간은 야속하게도 24시간이다.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이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나는 말이다. 제목이 어리둥설했다. 나로선 뭘까??? 매우 당혹감 들었다.  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 아니 이게 무엇인가 나로선 정말 당혹감이 느껴진 시각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다. 나로선 말이다. 왠지 모르게 역설 표현 아니면 저자는 무언가 전제를 두고 말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마치 나는 기말고사 앞둔 나의 모습때문인지 읽으면서 초조함이 느꼈다. 분명히 나는 이 책을 읽은 목적은 라포... 이 책을 읽은 목적은 불안함과 괴로움을 벗어나고자 읽은 한편의 에세이지만... 나는 읽으면서 아 내일이면 뭘 공부해야지??? 교수님 레포트 내야지??? 아 기말고사 잘 볼까 그런 걱정이 먼저 앞서서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매우 걱정과 두려움그리고 괴로움이 시달렸다.







이 책은 말이다. 다른 에세이와 다른 특별한 구조나 특별한 느낌이 들었다는 생각이 안들었다. 내가 매우 고심과 내가 이책을 집중을 안해서 인지는 모르지만.... 그저 내 마음을 좀 알아주는 한편의 에세이 정도 그저 다시 읽으면 기억이 남고 싶다는 에세이 정도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청춘은 열심히 살아도 행복하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보낸다. 글쎄다 나는 모르겠다. 내가 전문가도 아니고 내가 청춘을 현재 경험중 내가 그렇다고 청춘을 여러번을 겪는자는 아니지 않는가???  아닌가 나만의 오만과 편견인가???





그런데 내가 생각하였던 그런 반어 표현 및 중의 표현및 문맥표현은 아니었다. 그래서 나로선 에이 약간 실망감이 들은 책이지만... 나는 읽으면서 저자가 나의 대신 이런 책을 통해서 말해줌으로써 나는 한결 마음이 조금이나마 가벼워진거 같다. 답답하고 우울하고 괴로운 마음을 말 할 수 없던것을 저자가 아주 일부 나마 말을 해줌으로써....





음 다른 세상은 모르겠다.  우리 지구 말고 다른 별이나 다른 은하에선 혹시 평화롭고 아름답게 청춘이 지닐런지도 모르겠고 나는 말이다. 이곳 지구 속에 있는 이땅 조차도 사실 모른다.  다른 나라는  모르지만... 내가 있는 이곳은 참 슬프고 행복하지 않다.





지나친 경쟁 그리고 1등만 원하고 1등아니면 낙오자 되는 세상... 그저 좋은 학벌및 좋은 직업 아니면 낙인 하는 세상 나로선 매우 싫다. 현재로선 지금으로선 살아남기위해서 있으나 마음 같아선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바뀌어야한다고 나는 생각을 논한다.







누군가는 20대는 캠퍼스 커플 , 낭만의 시기 일것이고 아! 그리운 이시기 또 돌아오고 싶다. 라고 예찬 밎 선망을 원할 수 있을것이다. 





글쎄다 내가 현재 20대라서.... 내가 현재 그들 처럼 낭만및 긍극스러운 삶 및 긍정마인드를 가지지 못해서인지는 솔직히 자신은 없지만 나는 말이다. 내게 20대는 글쎄 모르겠다는 말이 자주 나오고 힘들다는 생각이든다.  시간이 해결이 되겠지... 내일되면 해결이 되겠지 , 잘 될거야 라고 늘 마음속으로 되새기고 주문을 하지만 매우 역부족이다.







이 에세이는 나보다 정말 더 열심히 하는데도 안타깝게 정규직의 일자리를 못구해서 정말 힘들게 사는 사람.... 등록금이 매우 비싸서 중도 학업 포기 , 여러가지 고민이 많아서 매우 힘들어하는 것을 사례를 말을 해주고있다.





나는 이 한편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비록 나는 기말고사 및 나는 다른 생각 하느라 깊게 집중은 못했지만... 나는 이 에세이(청춘에게 딴짓을 권하다)를 읽으면서 나는 나만 힘든거 아니구나.. 나 만 힘든거 아니었어 그리고 나는 어찌해야 내 인생 및 삶의 진로를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더욱더 생각을 하게 된 계기라고 말을 드리고 싶다.









이 책의 첫장은 꿈이다. 꿈을 논하고 있다. 꿈.... 나도 꿈있다. 장래희망, 직업도 지향하고 하고 싶은 업무 및 일도 많다. 아직 학생인지라 그런지 아니면 내가 생각이 많아서인지... 어찌됐든 내 꿈은 있는데.. 나는 내 꿈의 긍극 목표는 다른사람을 도우면서 사는 것이 내 목적이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사는것이 내 삶의 근본이자 원천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나는 마음이 매우 우울하다 힘들다. 괴롭다고 해서 오히려 나는 도움을 요청을 하고 있다. 내가 의사 및 약사 되거나 사회복지사, 생물학자, 회계사 등 이된다고 한다면 내가 그일에는 열심히 잘하고 그일에 열정다해서 해야하는것은 물론이고 나는 그일을 다른 사람을 돕는 마음으로 이기주의 마음이 아닌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





나는 현재 직업은 없지만 현재 학교 다니니까 학생이라고 말한다면 학생의 의무는 대체로 공부 아닌가 나는 학점 및 학업에 열심히 잘 수행을 해야 하는데 나는 매우 힘들다. 괴롭다고 난무하고 오히려 친구들에게 도움 청하고 그것도 모자라 교수님... 사회복지사님... 상담사선생님등 들을 도움을 청하고 있고 도움 받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배움, 관계의 본질은 무엇인가 하는데 어쩌면 사소할지도 모르는것을 나는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면서 읽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현재 지금 내 나이가 이 위치에 속해있다보니 나는 아무래도 더 열광하고 이 책을 더 진지하게 본것 같다.(그렇다고 이책이 다른 에세이와 다르다고 말하기엔 좀 이르다.)





저자가 말하는 청춘은 아마 더 좋은 삶.. 더 만족스러운것을 위해서 논한것 같다. 어찌하면 더욱더 마음에 들고 어찌하면 더욱더 효율있고 더 인간다운 삶 및 청춘을 살 수 있을까를 제시안 및 약간의 저자의 해결책 그리고 사례들... 그렇다고 이책이 특별하지는 않다. 다른에세이와 유사하다고 나는 많이 느꼈을까 그래서 인지 모르지만... 나는 이책을 보면서 색다르다. 이 책을 보면  내 청춘이 더 좋아질거 같다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글쎄다... 어찌보면 저자의 말이 정답인거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저자의 말이 답이 아닌것 같다. 그래서 어쩌면 답답하면서도 어쩌면 답을 찾는 즐거움이 재밌을지도 모르겠다.나로선 이 한편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내가 현재 있는 삶, 청춘 위치를 더욱더 고심하게된 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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